내가 알기로는 노동자가 기업의 주인이 되고 정부는 뒤에서 조율해주고 시장이 존재하는게 시장사회주의인데

그럼 계획경제의 비판 중 하나인 비효율성은 시장의 존재로 해결되고 노동자가 생산 수단을 가지고 있으니 진정한 노동자 국가 아님? 근데 다들 사회주의 하면 사민주의나 공산주의만 생각하지 시장사회주의 언급하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여기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