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로 복잡해지고 다양성이 서로 중첩되는 현대사회에서 백마탄 초인이라도 모든 분야를 아우르른 천재적 능력이 존재할수 없는건 둘째 치더라고, 정치라는것 자체가 사회전체의 가치를 어떻게든 분배하는 과정이기 때문이지.
사회의 여력을 어느방향으로 동원하냐는 문제를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고 하면 그 대중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는게 맞는데 독재정권에선 그렇게 되지않는게 문제 아니겠음?
반대로 의회제에선 아무리 꼬와도 자기간판따라 표를 던진 국민의 뜻이, 권력을 작동시키는 근거가 되는거고, 그래서 난 이념이 중요하지않다는 안철수류의 주장이 웃기다고 생각함. 정치인으로서 세계관, 어떻게 가치를 분배시킬것인지에 대한 청사진이 이념인데, 정치하면서 계획서도 없이 시작하겠다는 말 아니겠음?
결국 사업장에따른 소비에트 민주주의가 답이다 이말이야.
사회의 여력을 어느방향으로 동원하냐는 문제를 국민에게 주권이 있다고 하면 그 대중의 의견에 따라 결정하는게 맞는데 독재정권에선 그렇게 되지않는게 문제 아니겠음?
반대로 의회제에선 아무리 꼬와도 자기간판따라 표를 던진 국민의 뜻이, 권력을 작동시키는 근거가 되는거고, 그래서 난 이념이 중요하지않다는 안철수류의 주장이 웃기다고 생각함. 정치인으로서 세계관, 어떻게 가치를 분배시킬것인지에 대한 청사진이 이념인데, 정치하면서 계획서도 없이 시작하겠다는 말 아니겠음?
결국 사업장에따른 소비에트 민주주의가 답이다 이말이야.
세계혁명을 추구했다가 점점 패권을 추구하는 걸로 형태가 변질되어갔던 소련의 사레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것 - dc App
ㅇㅇ 소련 그리고 중국북한 등에서 겪은 문제점들을 반면교사 삼아서 나아가야지 - dc App
*사례 - dc App
이말이 맞음 다만 일당도 폭주하게 되면 제어할 제어장치가 필요할텐데, 나는 그게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는 시민단체와 언론이 하는 역할이라고 봄 - dc App
물론 여기서 언론은 '그 일보들'처럼 책임없는 언론은 제외하고 말하는 거임 - dc App
독재와 민주는 상반된 개념이 아니라고 봄. 독재의 반대는 분권이지. - dc App
현대 민주주의가 권력분립과 분리될 수 있는 게 아닌데 상반된 개념으로 봐도 무방하지
다수의 지지가 절대적인 고전적 민주정만 민주정으로 보면 그렇겠지만 현대 민주정은 자유주의, 공화주의와 쓰까질 대로 쓰까져서 반대 개념으로 봐도 무방함. 그리고 분권이라는 용어는 지방분권 이런데 잘 쓰이는 거라 혼동을 줄 수 있음. 정치적으로 이런 데 분권 대신 권력분립이란 용어를 잘 쓴다. 그래서 독재 반대는 권력분립이나 민주공화정이라고 하는게 더 낫다.
아 첨언하자면 무조건 분권이라고 딱히 독재의 반대도 아닌게 소수가 권력을 나눠가지는 과두 독재라는 것도 있음. 아무튼 애초에 독재가 한 사람 또는 소수 집단에게만 권력이 집중되는 것을 의미하고 현대에 민주주의의 의미가 인권, 주권재민을 바탕에 두고 있는 걸 고려할 때 독재와 민주주의는 충분히 상반되는 의미.
현대 의회민주주의로 민주주의라는 개념을 좁히자면 그렇겠지. - dc App
오히려 니가 민주의 의미를 고전적인 민주정에 한정짓는 거 같은데? 마르크스, 레닌도 민주정과 공화정의 결합을 부정하지 않았고 일인독재, 과두독재를 긍정하지 않았다만. 프롤레타리아 독재의 독재는 일반적인 의미의 독재가 아닌 건 마르크스 좀 훑어봤다면 알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