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집중화된 경제체제 하에선 관료가 필요하지만
그거야 기존 삼성’관료’들이 하던걸 국가관료가 하는거나 다름없고

체제 전반에서 보면 유권자가 시민이 아닌 노동자 농민 등 생산자로 대체되니까, 관료가 ‘알아서’하던걸 생산대중이 일정 부분 하게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