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대지의 깃발 흩날리는 이녁의 땅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 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 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리
아~ 아~ 아~ 아~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
잠들지 않는 남도, 안치환.
학살당한 수만 제주 영령들을 기리며.
어둠살 뚫고 피어난 피에 젖은 유채꽃이여
검붉은 저녁 햇살에 꽃잎 시들었어도
살 흐르는 세월에 그 향기 더욱 진하리
아~ 아~ 아~ 아~
아! 반역의 세월이여
아! 통곡의 세월이여
아! 잠들지 않는 남도 한라산이여
잠들지 않는 남도, 안치환.
학살당한 수만 제주 영령들을 기리며.
이것도 지랄하는 놈들이 있지만, 광주만큼 지랄하는 놈들이 적은걸 보면 여러 생각이 든다...
국부라는 놈이 그런 짓을 했는데 적잖이 충격받았을듯
조국해방투쟁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