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성향이었던 아버지가 어렸을 때, 그리고 지금도 대화를 나누면서 느낀 것도 한몫했을 거라 생각하지만


남녀노소 모든 사람에게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할 경제적 기반을 보장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있는데


그게 현 체제에선 불가능한 거 같더라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쪽 이념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