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장을 비판하면 자기가 반대하는 대상을 지지하는 줄 안다. 절대악인 대상과 그것에 반대하는 자기의 주장 두가지 진영밖에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



예시)
그럼 북한을 지지한다는 거냐?
그럼 중국을 지지한다는 거냐?
그럼 스탈린주의를 지지한다는 거냐?
그럼 NL을 지지한다는 거냐?
그럼 전쟁하자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