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맑시즘 어쩌구 자체가 애초에 대안 우파들 음모론 개소린건 알고 있는데
평소 관심사가 문화예술 비평 이런 쪽에 있어서 비판 이론 스펙터클의 사회 자본주의 리얼리즘 이런 저서들 파다보니 궁금해져서
프랑크푸르트 학파나 기 드보르 프레데릭 제임스 같은 애들이 그나마 문화 마르크스주의에 가장 가깝다고 할 수 있으려나?
p.s. 책 구하기 힘들길래 스펙터클의 사회는 다큐멘터리로 대신 봤는데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