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불리에 따라 한국인인척 하고 중국인인척 한다~ 라는건데 이건 어느정도 민족적 특성을 보존한 이민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경향 아닌가 일자리,범죄 이런건 걍 감정적으로라도 이해가는 지점이 있다고 인정해줘도 저건 감정적으로도 이해가 안 감 특히 저런 레토릭을 주기적으로 말하는 세대가 가장 민족주의적 색채가 약한 세대라는것도 이상하게 느껴짐 - dc official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면 조선족의 민족 정체성이 모호한걸 걍 신경쓰지않아야하지않나 - dc App
그러면 민족주의나 반민족주의에 기반한 감정이라기보단 국적에만 기반한 감정인가 - dc App
ㄹㅇ 검머외도 같이 까야지
영미권 3세대 한인들도 한국에서 자기들끼리 있으면 영어로만 말하는데 그건 선망의 눈빛으로 보는 사람들도 심심찮게 있는데, 조선족이 그러면 철저한 경멸의 대상이 된다는게 참 묘함 - dc App
조선족들이 기사화가 워낙되서 그럼
조선족이 더 ㅄ같은 짓을 한 경우도 있고
표본 찾아보니까 조선족은 범죄율 낮더라. 진짜 보통 조선족 인식처럼 살인 밥먹듯이 하는 애들은 통계 상으론 몽골계임. - dc App
원래 완전히 다른 놈보다 좀 덜 다른 놈을 혐오하게 됨. 종교 역사를 보면 이교랑의 전쟁보다 이단과의 전쟁이 더 많았고 더 잔혹했음. 그런 이유로도 조선족 혐오를 찾을 수 있지.
조선족 특유의 '한국 문화 쓰는 중국인'이라는 특수성이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이단 비슷하게 보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