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은 강도다, 국가는 국민들에게 세금을 뜯어가니 강도다, 정부 없이 자유시자으이 룰만 지배하는 아나키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 이딴 소릴 하더라.


그래서 '그럼 강도가 없는 무인도로 가서 니 인생을 개척하지 왜 국가에 소속되서 사느냐, 쫄리면 입다물어라'


이렇게 말하면 별 시덥잖은 자기네들 사이비 종교 교리를 지껄여댐. 동의가 없이 내 돈 가져갔으니 강도라느니 어쩌고.....


'아니 그러니까, 불만이면 니네가 떠나시라고. 왜 국가에 소속된 주제에 강도가 어쩌고 지껄여'


이렇게 말해도 계속 비 맞은 땡중놈처럼 자기네들 교리만 지껄여댄다. 짜증나서


'국가를 떠나 무인도 개척하기 싫으면, 여호와 증인처럼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라, 동의 없이 과세하는건 강도니까 위헌이라고'


이렇게 말하면 뭐라고 하는지 아냐?


'어차피 나라의 법도 강도들이 만든 법이니까 소송걸어도 질게 뻔한데 왜? 우리는 인터넷에서 대중들을 교화할거임'


진짜 ㅁㅊㅅㄲ라는 욕이 저절로 나오더라. 결국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인터넷에서 주둥이로 잘난척 나불거리기만 하겠다는 소리다.


수꼴들이 말하는 깨시민이란 용어는 이런 놈들을 위해 있는 단어다. 와 시발 자유지상주의자 애새끼들이랑 토론한다음 먹은거 다 게워냈다 역겨워서.


급체에 걸리신 분들은 자유지상주의자랑 토론하면 좋음. 한번에 다 올라오거든!


이새끼들이 사람이긴 할까? 사람처럼 생긴 매크로 봇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