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적 변질+태초부터 열악했던 생산 환경이라고 봄


소수 관료에 의한 독재, 민중 탄압, 동네 깡패질하면서 이상과 현실과의 괴리가 커져서 소련과 사회주의는 사실상 떼어놓고 봐야 할 정도라고 봄(소련을 사회주의 국가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얘기)


하지만 소련이 진짜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라서 붕괴한 거라기 보다는 그곳의 본래의 빈약한 경제력 때문인 것 같다는 게 더 설득력 있음

 

애초에 제 2세계권이 빈곤한 (동유럽 등지 등등) 지역들이 대다수였기에 애초에 출발선이 1세계와 너무나도 달랐잖아


지가 소화해낼 수 있는 역량은 적은데 미국이랑 대등하게 깡패짓 하려다 보니까 힘에 부쳐서 결국 붕괴한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