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년에 아인 랜드가 메디케어 쳐먹고 뒈짓한거 까면 한다는 소리가 :


"아인 랜드는 유명 작가다. 돈 많이 벌었으니 미국에게 많은 세금을 냈을 것이고 그 세금을 복지 혜택으로 되받은게 뭐가 잘못한거냐?"


예를 들어서 아인 랜드가 미국에게 세금을 천만원 냈다면 천만원어치의 복지만 쳐먹어야한다. 백만원 냈으면 백만원만 쳐먹어야 한다.


확실하게 영수증 내놔봐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아인 랜드는 '나는 남을 돕지 않을거고 나 또한 남에게 도와달라는 말 안할거다', 라고 떠들고 다녔다.


즉, 아인 랜드가 세금을 천만원 냈는데 아인 랜드의 병원비가 천 오백만원이면 천만원어치 복지만 받아먹어야 하고


아인 랜드의 병원비가 오백만원이라 오백만원이 남았다면, 세금으로 냈던 오백만원을 환급받아야 한다.


왜? 다른 사람이 아인 랜드의 세금으로 복지 누릴수 있잖아. 남을 돕지 않겠다며?



아인 랜드가 얼마나 세금 내고, 얼마나 복지 받아쳐먹었는지 영수증 제시 못한다면 닥쳐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