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은 안캡과 자지주의도 구분 못하고 안캡이랑 병림픽 벌이다 갑자기 아인랜드 웅앵웅하고 (애초에 한국에 진짜 자지주의자가 몇이나 있냐 ㅋㅋㅋㅋ)
한놈은 자본주의에서 사회주의로 넘어가지 않고 자본주의 유지한 적폐 그 자체인 북유럽식 사회주의 모델이 진정한 사회주의 국가라고 그러고
념글들 특히 유동이 쓴글들 보면 일반화의 오류를 전제로 깔고 암튼 자본주의가 나쁜거임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 사회주의/공산주의는 분파가 많으니까 다 같을 수 없다~라고 얘기하면서 자본주의와 자유주의는 걍 묶어서 취급ㅋㅋㅋㅋㅋ 민주/자본/자유주의 단어 구분도 제대로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역사를 공부했으면서 자본주의가 인간의 본성이 아니라는 희대의 노벨상수상급 발언이 진지하게 받아들여지노
그러니까 지금까지 모든 사회주의적 시도가 개쳐망했지 ㅋㅋㅋㅋ
지금 21세기 현대에서 가장 제국주의적이고 인종차별주의적인게 사회주의자들 - 가장 대표적인게 지젝. 노동당 쳐망한 이후론 아예 비민주적 방법으로 세계 공산단일정부를 수립하는걸 지지함 - 인데 왜 미제국주의 반미를 아직까지 부르짖는지도 참..
우리가 말을 항상 논문 쓰듯이 엄정하게 하는건 아니잖아? 너도 너 글에 ㅄ같은점 졸라많아 하나하나 다 첨삭해줄까? 걍 니가 꼴비기 싫으니까 다 이상하게 보이는거겠지
웅웅 해봐!
너가 생각하는 인간 본성은 어떤거냐
zz 애 울리지마라
인간 본성은 헬조선만 봐도 잘 알지 않냐? 그걸 어떻게 다루냐의 문제지
인간 본성을 보려면 올두바이 계곡을 봐야지 왜 헬조선을 봄?
우리 게이는 시간여행자노
(환경과 규모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원시사회에서의 인간 본성은 계급제 자본주의(+부패)와 살인 그리고 복수의 반복이지. (자칭 리버테리안이지만 실제론 아나키스트인 애들이 아니라) 진짜 리버테리안들이 말하는 정부는 이러한 야만성을 통제하고 절제하면서 과거보다 훨씬 안전한 시민사회를 만드는거고, 역사가 보여준 국가주의에 의한 야만성을 경계하기 위해 비침해성의 공리에 따른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건 합리적임.
수렵채집+초기 농경까지 간거면 꽤 많이 간건데 당연히 계급 있지 없냐
유인원까지 안가고 그냥 동물들만 봐도 계급 분명히 있는데 이미 완전히 박살난 유물론적 역사해석하는건 도대체 뭐임
오히려 공산주의가 인류의 시초부터 있었던 계급제도의 잔혹성에서 사람들을 지켜줄 착한 사상이예요!라고 해야될판에
작은 정부가 성공적으로 구현된 사례라면 그나마 가까운게 대처리즘일거 같은데 어케 생각함?
대처리즘은 작은 정부가 아니라 돈아끼는 양아치정부지
그러면 이제 국방과 외무정책과 기타 사회전반 시스템에 대한 정책을 누가 결정하냐의 문제가 생기고 바쿠닌이 증명해냈듯이 노동자들의 대표는 지배계층에 편입됨. 그런 코뮌은 국방 걱정할 필요 없고 폐쇄적인 소규모 아나키즘 사회에서만 제대로 동작함.
너가 말한 작은정부에 기초한 ‘진짜’ 리버테리언 사회도 아직까지는 희망사항에 불과한거 아니냐. 7080년대 칠레나 아르헨에서 일어났다던 리버테리언적 정책이랑 대처리즘이 요건에 부합하지 않다면 맑스가 제시한 공산주의와 마찬가지로 현실에서 존재유무를 알수없는 이상향일텐데.
애초에 전문 기관이 아닌데 그런 걸 기대하는 건 좀 그렇지. 그래서 나도 걸러 보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