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공장노동자들이 강제해고당해서 연대투쟁할때 NL이나 민중당 꼈다고 침벧을거고
N번방 사태나 권력형 성폭력, 비정규직 여성 차별 반대운동때는 페미묻었다고 거부할건가?

그런 애들이 비정규직은 불쌍하다면서 노조꼈다고 바른미래당의 창렬같은 청년지원 담론 지지하고 강간은 안된다면서 한번 아동성착취물 본건 호기심이라고 하는 자유당의 논리를 지지하는거임.

민족해방운동이 그냥 노조내에서 2/5이상 차지하겠어? NL싫다고, 북한싫다고 하는 애들이 '에고 불쌍해'나 외치는동안 노동자들과 현장에서 싸운게 친북 NL들이니까 그렇지.

아동성착취물이 그냥 '상호 계약'으로 찍어진거겠음? 자본이 가부장적인 성 사용 논리와 화학적으로 결합하면서 투자하는 (주로 남성)자본과 피해 여성이 생겨나는거지.

그렇게 '성이나 민족'말고 계급적 입장을 생각하자는 GS24, 진보너머, '제 3편'남성사회주의운동같은게 이런데에 대안을 낼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