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 체제는 급진적인 부의 재분배와 중앙계획경제를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권력을 정부 엘리트 관료들에게 집중시키는 것이 필수적인 과정이다.
하지만 이러할 경우 독재와 세습도 꼬리표 처럼 자연스레 따라 붙을 수 밖에 없다.
많은 사회주의 국가들이 독재와 폭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사회주의 체제의 이러한 모순점을 극복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7년 전 쯤, 교회 목사 유튜브 영상에서 본 내용임.
만약 저렇게 주장하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반박해야 함?
그러기 위해서는 권력을 정부 엘리트 관료들에게 집중시키는 것이 필수적인 과정이다.
하지만 이러할 경우 독재와 세습도 꼬리표 처럼 자연스레 따라 붙을 수 밖에 없다.
많은 사회주의 국가들이 독재와 폭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사회주의 체제의 이러한 모순점을 극복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7년 전 쯤, 교회 목사 유튜브 영상에서 본 내용임.
만약 저렇게 주장하는 사람 있으면 어떻게 반박해야 함?
반박할수없음 왜냐 실제로 다 그렇게 귀결됬기 때문에
과거 시대에 비하면 현대 정부들이 훨씬 계획적이고 더 분배에 적극적인데, 그렇다고 덜 민주적이였던가?
오히려 지금 있던 계획과 분배를 포기하는 과정에서 대중의 저항을 억압하기 위해 '권위적'으로 회귀하는 사례가 훨씬 더 많은데?
과거에 비해서 현재가 더 부의 재분배를 적극적으로 하는데, 더 독재적이라는 증거가 없음.
게다가 엘리트 관료층의 존재가 독재로 귀결된다는건 부유한 계급 집단이 있는 자본주의도 독재로 귀결된다는 소리랑 똑같음
엘리트 관료층이 부의 몰수와 계획경제에 필요하다는 증거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