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때 운동하던 사학자들이 식민사학에 맞서
조선도 후기엔 자본주의가 시작되어 세계사의 흐름에 맞춰 발전했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 다 있음.
(그 학자들 이론이 맞고 틀리고는 논외지만(
근데 자본주의가 원시시대부터 있었다는 건 초등교육을 못 받았다는거냐
걍 의무교육인 초등학교 중학교 수준의 교육을 전 국민이
제대로 수료한다?? 민주주의는 제발로 옴 ㄹㅇ로
조선도 후기엔 자본주의가 시작되어 세계사의 흐름에 맞춰 발전했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 다 있음.
(그 학자들 이론이 맞고 틀리고는 논외지만(
근데 자본주의가 원시시대부터 있었다는 건 초등교육을 못 받았다는거냐
걍 의무교육인 초등학교 중학교 수준의 교육을 전 국민이
제대로 수료한다?? 민주주의는 제발로 옴 ㄹㅇ로
자본주의 맹아론 그거 퇴출된줄 알았는데 교과서에 반영되는게 느린거고. 아직도 살아있었냐
나도 학교는 안다녀.. 나다닐 땐 그 내용을 가르친다기보다는 의의 쪽으로
한국 대중들도 적어도 재들의 극단적인 주장을 받아드리지는 않아.
? 애초에 한국에서 정상적으로 의무교육 받은 애들 대부분이 사회/공산주의 극혐하고 대부분 큰 단위의 국가에선 실현불가능하단걸 알고있는데
적어도 니가 생각하는 자유주의 유토피아는 문자 그대로 불가능하고, 차라리 사회/공산주의 유토피아는 소규모로나마 되는걸로 알겠지.
응 아니야. 유토피아는 없어
유토피아가 도래 하는걸 바라는 게 아니라 나아가자는 건데
너는 내가 볼때에는 자유주의 유토피아를 추종하는거 같은데?
현실에 나타나지 않은 이상향을 추구하는 낭만주의자가 꼭 빨갱이여야할 필요는 없는데 말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