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리버테리안 중에서 (정부를 아에 부정하거나 정부를 좆으로 아는) 사람 많음. 이런애들은 사실상 아나코 캐파틸리스트들인데 본인이 안캡인지 모르는 애들.밑에 Volf인가 뭐신가 하는 애랑 토론한 자칭 리버테리안도 안캡임.
애초에 이갤에서 키워드 몇개로 검색해보면 신자유주의자(=니네피셜 자유주의자)가 정부의 역할을 좆으로 아는 애들이라는 논리 많은데?
자유의지주의 =/= 신자유주의인게 왜 공산주의식 꼬리자르기인지 모르겠네.
레이건과 대처는 국가주의를 바탕으로 경제적 분야에서 신자유주의적 정책을, 대외적으론 보수틀딱 정책을 펼친거라 분리해서 볼 필요가 충분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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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회주의자 내 아나키스트들은 원칙상으로 국가에 대해서 100% 반대하기 때문에 최저임금제 같은거에 관심이 없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좌파 아나키스트들에게 물어보면 백이면 백 전부 최저임금제 지지할껄?'
이면 걔넨 사회주의자인데 자칭 아니키스트인 애들이고 ㅇㅇ
아나키 사회로의 전환 전엔 최저임금제 계속 유지하자는 얘기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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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체제에서도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끝없이 기부함. 다단계라는 아주아주 고전적인 시스템이 있는데. 유니톨로지라는 아주 쉬운 예시도 있고.
잉여생산물이 있어야 자본주의가 돌아감. 자본주의는 생산과 교환이 핵심이지? 이게 많아지면 시장이 생김. 그리고 이 시장에 참여 가능한 계층은 점차 계급제도의 밑으로 내려가면서 현대 자본주의가 된거고 재화의 사적 소유권과 노동시장은 노예제, 성매매, 용병만 봐도 매우 자연스럽게 존재해왔음.
위백에 써진 자본주의의 정의 - '재화의 사적 소유권을 개인이 가지는 자유의지에 반하거나 법률에 의하지 않는 방법으로는 양도 불가능한 사회 구성원의 기본권으로 인정하는 사회 구성체이다' - 는 같은 공동체 내에서 남의 소유물을 정당하지 못하게 뺏어간다는거고 다른 공동체꺼는 해당사항 없음. 중세 이슬람과 노예 팔아먹고 했던거 생각해봐.
그러면 사적 소유에 대한 인정 없이 "족장이 파티를 열었고 구성원들은 그걸 먹었을 뿐인데 너가 얻은건 언제든지 타인이 가져갈 수 있어"라는 말 자체가 이상한데?
지도자와 하층계급간의 문제면 당연히 지도자의 결정에 따르지. 이건 현대사회에서도 어느정도 일어나는 일이잖아
근데 같은 하층계급간 사적 소유권 분쟁이 없었을까? 애초에 유인원들 같은 종끼리 전쟁하다 뒤져서 수세기가 지나 발굴된게 한둘이 아닌데?
상위계급은 당연하고 노예 제외하면 하층 계급도 전쟁 과정에서 사유재산의 개념이 미약하게나마 존재할수밖에 없음.
그러면 서로 물건 교환하고 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그리고 원시시대엔 당연히 국가가 없었으니 국가자본주의에서 국가 뺀거지 뭐임
구 공산권 국가들이 국가자본주의인지 아닌지와 원시시대에 지도자들이 자신의 '노동자'들에게 얼마나 무상으로 퍼줬는지는 내가 알바 아니고 타임머신 있지 않는이상 몰라.
성경은 선사시대 지난지 한참후에 이전 인류발전의 역사 전부 스킵하고 완벽한 인간이 갑자기 하나님이 창조해서 만들어졌단 내용이고 그땐 이미 국가와 무역이란게 있었잖아.
https://ko.wikipedia.org/wiki/%EC%82%AC%ED%9A%8C%EC%A3%BC%EC%9D%98
'사회주의는 국가사회주의와 동일시 되거나 국가사회주의에 포함되는 개념이며 생산 수단의 사적 소유와 소수 관리에 반대하고 공동체주의 행복 실현을 최고 가치로 하는 공동 이익 인간관[1]을 사회 또는 윤리관의 기반으로 삼고[2][3]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며 생산수단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협동 경제와 모든 민중이 노동의 대가로서 정당하고 평등하게 분배받는 사회를 지향하는 다양한 사상을 통틀어 일컫는 말이며, 또는 그 과정을 의미하기도 한다. 사회적 소유는 국가, 집단 또는 협동조합의 소유 또는 지분을 시민이 소유하는 형태가 될 수도 있다. 다양한 형태의 사회주의가 존재하며, 사회적 소유라는 공통요소를 공유할 뿐 모든 형태를 포괄하는 한 가지 정의는 없다.'
선사시대때 국가도 없고 니들말대로 지배계층이 생산 수단(=인력)을 사적으로 소유하는게 아니라 대가성을 바라고 일하도록 유도했고 자원을 비효율적으로 무상으로 퍼주기까지 했는데다 그 과정이 정당하지도 않을뿐더러 사회적 소유라는 개념은 애초에 이게 그게 없는 어느정도 규모 있는 사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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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러니깐 그건 사적 사유재산제로 환원될 문제가 아니에요. 개인에 대한 존중 문제라니깐. '다른 자의 사유재산'을 존중해서 남에 것을 안 뺏은걸까? 아니면 '같은 단체의 구성원'을 존중해서 남에 것을 안 뺏은걸까? 역사를 보면 완벽하게 후자인거 같은데?
그리고 공산권도 그정도의 사유재산제를 인정해줬음. ㅇㅇ'생산수단의 공유화'랑 '사유재산제 부정'을 동일시 하지 마라.
아니 개인에 대한 존중으로 뭘 어떻게 하냐고. 선사시대때 같은 공동체 안에선 무조건적인 개인에 대한 존중에 기반한 배려가 만연해있었다고?
적어도 선사시대부터 사유재산제가 있었다는 미치광이 개념보다는 차라리 개인의 존중이 있었다는 개념이 훨씬 더 합당해보이는데?
그니까 영유아들만 봐도 자기 손에 들어온거 안놓으려고 하는데 사유재산이 존중되는게 아니라 개인에 대한 존중이라는 보편적 도덕가치관이 선사시대때 만연해있었다고??? 무당새끼가 우가우가하고 남자들 이끌고 다른 공동체랑 싸우고 그러는 선사시대가?
영유아들이 그래서 그걸 영구적으로 소유하려고 하냐? 그냥 변덕이지? 그렇게 따지면 영유아가 남이 우니깐 같이 울어주는건 어떻게 설명할건데?
한번 원시시대에 구성원 개개인을 존중 안하는 사회가 어디있는지 찾아봐라. 원시시대가 잔혹한건 자기가 소속된 공동체와 다른 소속의 공동체에 대해서 잔혹한거지.
그리고 '다른 공동체'에 대한 무관심과 적대는 원시시대뿐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고
설마 내가 말하는 개개인에 대한 존중이라는걸 '보편적인 개인'에 대한 존중으로 읽는건 아니겠지? 나는 그런식으로 말한적은 없다.
같은 공동체라고 해서 분쟁이 아예 없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얘기라서 '(같은 공동체에 속한) 개인에 대한 존중이라는 보편적 도덕가치관이 선사시대때 만연해있었다'라고 한건데 그러면 선사시대가 지금보다 훨씬 정감있고 살기좋은 공동체라는거네. 전형적인 일반화 아닌가
지금이라고 개인에 대한 존중이 없는 사회냐?
ㅇㅇ 없잖아 헬조선을 봐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지금 헬조선에서 살인이나 강간이 악탈 등이 많이 일어나야 하겠네? 근데 다들 안하잖나? 법률이 무서워서? 그러면 그 법률을 정하는건 또 누군데? 민주정이니깐 시민들이 하는거 아니냐? 근데 왜 시민들은 개인을 존중 하지 않으면서도 개인에 대한 존중을 강요하는 법률을 수립했을까?
게임이론, 비침해성의 공리, 통치의 간편화, 대한민국 헌법은 대륙법쪽 베껴서 만듬.
그래서 지금 헬조선이 개인에 대한 존중이 많은 사회임?
원시시대보다는 훨씬 많은 사회이지. 니가 생각하는 사회보다는 존중이 많은 사회이고.
게임이론 - 대륙법 시기에는 그런 개념조차 없음. 게임이론은 1970년대 들어서 제기된걸로 기억. 비침해성의 공리 - 더 의미없음. 니 말대로라면 비침해성의 공리를 지키는 한국인이 몇명이나 될거라고 생각하냐? 통치의 간편화 - 시민들이 이런걸 왜 따짐?
그래 그러니까 그게 문제란거야
비 침해성 공리를 안지켜서? 아쉽지만 비 침해성 공리는 적어도 개인 단위에서는 작동이 안됨. 법은 멀고 권위는 가까우니깐. 하지만 그래도 사회는 굴러감. 왜냐고? 그래도 교육 받은게 있어서 존중해주는게 있거든. 이건 한국의 미개성의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다 그렇다.
아니 게임이론으로 개인단위의 비침해성 공리와 사법시스템의 발달로 범죄율 낮아지는게 같이 설명된다고 ㅆㅃ
일단 범죄률 하락에 개인단위 비침해성 공리가 확장되어서인지 아니면 개인에 대한 존중이 더 많아져서였는지 설명 할 수도 없음.
원시시대 부분은
https://slownews.kr/74350
https://mizibooks.tistory.com/102
최초의 사회 형태, 즉 루소가 말한 “자연상태”는 모두가 평등했다. 다만 힘과 민첩성, 지능 면에서 다소 차이가 있었고, 여기서 약간의 불평등이 발생했다. 누군가는 당연히 다른 사람보다 사냥을 잘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나 최초 평등사회의 사회 논리는 능력의 차이에 따라 발생한 불평등마저도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왜냐면 끊임없이 이동하는 수렵채집 사회에서는 재산 축적이 힘들었고, 모든 식량은 후일을 위해 자신만의 것으로 남겨두기보다는 모두를 위해 베푸는 것이 훨씬 유리한 전략이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모두에게 베풀어두면 내가 어려울 때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받기도 좋았다. - 적어도 자본주의와는 많이 다른 논리로 동작했다고 봐야....
수렵/채집 생각해보면 지역적 불균형의 문제도 무시할 수 없고, 단순히 재산 축적이 힘들다고 해서 (이것도 불평등이 심화되고 어떤 미친무당새끼를 시작으로 공동체들이 생겨나 하위계층에 위치한 사람들이 재산축적 매우 힘든거) 유사자본주의 시스템이 안돌아가는것도 아님. 모두를 위해 베푸는 것도 국가자본주의랑 같은 맥락으로 지배계층들만 재산을 컨트롤 할 수 있었기에 그렇게 선택한거.
니가 말하는 그 '유사 자본주의'가 뭔데? 니 논리대로라면 공산주의 국가에서도 유사 자본주의는 아-주 잘 굴러갔음
그렇게 따지면 '유사 사회주의/평등주의'는 '유사 자본주의'보다 훨씬 오랫동안 그리고 더 강하게 굴러갔고
지금까지 얘기한 (같은 공동체 내에서) 사적 재산이란 개념이 어느정도 의식속에 있고 이에 대한 교환행위가 이루어졌을수밖에 없는 사회. 공산주의 국가에서 굴러가는 유사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공산주의 체제 안에서 굴러가는거고. 이게 국가자본주의인지 아닌진 내알바 아님
유사 사회주의/평등주의가 굴러갈 수 있는 사회면 이거 완전 우가우가들이 아테네보다 먼저 (공동체주의에 기반한) 민주정을 실시한건데 새로운 발견 아니냐?
아니 니 말대로라면 전근대에도 유사 자본주의가 있다고 자본주의라고 치면, 유사 자본주의를 가진 공산 국가들은 그러면 사실 자본주의 였던거임?
위에서 그래서 말했잖나? 원시시대 사람들은 평등을 바랬고 그 때문에 항상 부족장의 위치가 매우 매우 불안정했다고.
적어도 자본주의 사회보다는 훨씬 사회주의적 사회에 가까운걸?
심지어 고대 농경사회에 들어가서도 사적 재산권 개념보다는 평등주의가 더 강세였고. 수많은 종교들이 왜 만민의 평등 내지는 '아주 특정 소수'민 뺀 평등으로 귀결이 났는데?
바랬다는거랑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는건 다름. 자본주의 사회에서도 우리 빨갱이 칭구들처럼 평등을 바라는 사람 많은데? 단순히 그런 요구사항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사회주의적 사회임? 사실 지금 이러고 있는것도 과학적인 증명이 전혀 없긴 하지만 // 종교랑 결합한 계급제도는 뭐임
종교가 단순한 '바람'이라고 생각함? 사실상 그 시대의 이데올로기인데? 그 시대가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 자체야. 게다가 그 귀족/왕조차도 사유재산권을 기반으로한 돈많은 새끼들은 무시할지언정 평등주의를 기반으로한 대중의 탄원은 마냥 무시할 수 없었어.
아니 그니까 내가 하고싶은말이 그거라고. 그렇게 계급제도가 있는데 평등주의가 그 왜 평등주의냐고 ㅋㅋㅋ
적어도 그 계급을 측정하는게 '재산권'은 아니거든.
너는 그러면 계급 = 자본주의라고 생각하냐? 이 병신아?
현대 계급은 재산이 맞아도, 전근대 계급은 그냥 권위와 믿음이야. 돈은 여기에 끼어들 틈이 거의 없음.
계급이 왜 자본주의냐 병신아 뭔소릴하는거야
그러니깐 계급을 근거로 평등주의가 재산권보다 덜 존경받았다는 개소리좀 지껄이지 말라고. 신앙고백은 그냥 니 사는곳에서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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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당초 비대칭성의 공리 자체도 개인에 대한 존중이 없으면 쉽게 성립되지 않음. 게임 이론 운운하는데, 게임 이론 자체가 1970년대부터 나오기 시작한걸 생각하면 존나 에러라고 볼 수 밖에 없음.
게임이론이 70년대부터 나오기 시작한게 왜 에러임 게임이론으로 설명 가능한데
게임이론이 그렇게 만능이면 이 세상에 모든 사회학과는 경제학으로 통합되어야 하는거냐? 게임 이론은 그냥 경제 현상을 설명하는 하나의 이론일뿐이야.
? 단순 경제현상에 대한 설명이 아닌데 우리 게이는 크리스마스 휴전이 경제적 현상이라고 생각하노? 대!단!하!다!
그게 그러면 게임이론이라고 생각하는 니가 전설이다 씹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