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z7ETlg1UGU아마 좀더 나은 프로듀서, 적어도 문화부의 지원을 좀더 받았다면아마 소련의 문화공세의 선봉장이 되었을 겁니다.사기급 연주력에다 최씨 뺨치는 출신배경(몰도바 출신임다. 우리나라로 치면 세계급 기타리스트가 강원도 고성출신. 요런 느낌이죠.), 사회주의에 충실한 가사, 브랜드마-크 등등.. 성공할 요소가 참 많았고 더 나아갈수 있었는데!크렘린으 위기에서 요런 문화공세의 위력을 조명해주지 못해 참 아쉽습니다. 정치 시뮬이라 그런감..
소련 가수들은 돈 어떻게 벌었을까
수익창출은 공연,엘범 개런티 등등 비슷했슴다. 음반사라는게 국영 멜로디야로 통일되어 있고, 특히 당시엔 괜찮은 녹음실 구하기가 녹록치 않았죠.
음반사에 의뢰를 넣으면 그쪽에서 심사를 해서 인기가 있을 것 같은면 통과시켜 주는 식인가요?
검열빔 맞고도 멀쩡하다 + 당국에서 밀어주는 문화다(예를 들어 록문화을 대대적으로 허가한 1980 록 페스티벌이후 멜로디야 발 공식 레코드 판매가 우후죽순처럼 늘어남다.) + 공연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 엘범 판매 ㄱ 간단하게 요런식입니다.
안되면 공식 레코드가 아닌 조악한 음질을 각오하고 카세트로 뿌려서 수익을 얻기도 했습니다. 사미즈다트,마그니즈다트라고 불리는 판이 바로 고런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