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 이름은 <야생마>로 장미여관 밴드에서 번안한 버전.


비소츠키가 원래 감정을 격하게 토로하듯 노래하는 스타일인데, 드라마 주제랑 원곡을 부른 가수 특유의 가창을 고려할때 [미생] 제작진들이 ost를 제대로 선정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