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외적으로 딱히 마음에 드는건 아니고, 열심히 살아온 여자
애니메이터란건 알겠어.
근데 마음에 드는건 말이지. 미국에서 이 주제로 애니를 만들면
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그러니까 내맘대로 할꺼야
이런 노빠구 직진 추진력은 마음에 든다. 시즌2 응원함.
작품 외적으로 딱히 마음에 드는건 아니고, 열심히 살아온 여자
애니메이터란건 알겠어.
근데 마음에 드는건 말이지. 미국에서 이 주제로 애니를 만들면
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그러니까 내맘대로 할꺼야
이런 노빠구 직진 추진력은 마음에 든다. 시즌2 응원함.
중간에 타협하고 쉬운 길로 갔을수도 있을텐데 ㄹㅇ 제목부터 양보 안 하고 영화 진행도 불필요한 부가설명 없이 걍 한국사람이 한국인 대상으로 영화를 만든 느낌임 언어는 영어로 제작했지만.. 팀 내에서도 한국 문화 이해 안 가는 외국인들을 이해시키고 설득해서 제작 이끌기 쉽지 않았을텐데
사이비 한의원 씬은 대체 이게 뭔 내용인지 이해 못하는 외국인들이 많을텐데 걍 우겨넣은 것도 그렇고
@ㅇㅇ(116.127) 한의원씬을 왜 이해못할거라는거지?
심지어 이게 감독 입봉작이라는데 저정도 깡 가지기 쉽지 않은데 놀라움. 상대적으로 연출자 파워가 강한 한국에서도 입봉작에선 제약이 큰 편인데, 제작자 파워가 센 미국에서 저정도 곤조를 가지고 했다는건 좀 대단하긴 함.
신인감독인데 준비기간 9년동안 안꺾였다는게 놀라움
9년동안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