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수십년전
마크로스를 시작으로
아이돌 뮤직 애니를 수십년동안 밀었음

하지만 서구권과 미국에는 통하지 않았고
기껏해야 일부의 외국 와패니즘 매니아층을
만드는데 불과했음

수년전 야심차게 내놓았던
마크로스 프론티어도
아이돌 뮤직 애니인데 기껏해야
일본 내수용에 그치고
소수의 외국 와패니즘들 사이에서 유행하다가
끝남

그래서 일본 애니계에서도
아이돌 뮤직 애니는 서구권과 미국에 통하지
않는다는게 대세였음

일본애니가 수십년동안 시도해 봤지만
다 실패했거든

그런데 한국계 애니 감독이
이걸 성공 시켰음

그것도 단순 성공이 아니라
일본 애니쪽에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성공했음

일본에서는 자신들이 만든
아이돌 뮤직 애니의 OST 가
서구권과 미국 음악차트에서 하위권만
입성해도 대만족이라 생각했지만

케데헌 OST 는
음악차트 상위권을 점령해 버림

그럼 일본은 수십년동안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왜 한국계 감독과 한국 애니 제작팀은 성공했을까 ?

사실 가장 큰 차이는
씹덕 똥이 뭍었냐? 아니냐의 차이임

오히려 일본은 수십년전부터
아이돌 뮤직 애니를 만들다보니
씹덕 감성과 똥이 잔뜩 뭍었고
그때문에 씹덕들 입맛에 맞춘다고 더 유치해진거

그에반해
아이돌 뮤직 애니를 컨셉으로 잡고
처음 시작한 한국계 감독과 한국 제작팀은
그런 일본의 개씹덕 감성이 들어갈
기회조차 없었음

일본인들한테나 통하는 개씹덕 감성으로
서구권과 미국을 두드렸으니
일본 아이돌 애니 뮤직은 딱 일본 내수용과
외국의 소수 와패니즘들 사이에나
통하는 수준이 된거

그에반해 일본식 씹덕 감성 전혀없이
미국식과 서구권 감성으로
아주 평범하게 만든 케데헌은
첫번째 시도인 아이돌 뮤직 애니인데도
대박을 터뜨린 것임

일본인들은 자신들의 중이병식 씹덕 감성이
외국에서도 통하는줄 착각하고 있는데
수십년동안 실패하면서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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