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iMgcKw6UqYlUJNI
?si=_pRWqsl9blrvjB4F
보통 뮤지컬 애니나 영화라면? 이런식의 낭만적이고 19세기적인 올드한 팝페라 뮤지컬이 기본이고 가장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https://youtu.be/QGsevnbItdU?si=V0O0Lvi4Z7bGLkrx
케데헌은 케팝으로 21세기 뮤지컬을 보여줌, 완전 새롭고 문화적 충격이지 (예상은 커녕 생각도 못했던거 아니야 본인들 세계관에 없던)
디즈니 뮤지컬 명작들만 보다가 케더헌 보니 와~ 이게 뮤지컬이라고? 와 ㅅㅂ 개쩌네 ㄷㄷㄷ
이게 되는거




너가 시카고나 헤밀턴 뮤지컬 못봤구나
시카고 19세기 말, 해밀턴 20세기 초중 올드 팝페라
헤밀턴 랩으로 뮤지컬 만든거야 넘버스함 들어뵈 뭐 케이팝이 진출한게 의미 있지만 뮤지컬에 현대적 음악 넣는 ㅛㅣ도는 계속 되왔음
@ㅇㅇ(211.234) https://youtu.be/WrGXIUob5MA?si=7XMUGcjzDYyKTaMv 이거 말하는거 아님? 20세기 초중반 팝페라에 랩 넣은 스타일 올드한대? 결국 팝페라 잖아
물론 비긴어게인 같은 류의 영화가 있긴 했지만 최신 팝으로 만든 잘만든 뮤지컬 귀하지 ㅋ 케이팝이라 우리한텐 더 의미있고 이걸 기회로 케이팝에 뮤지컬 장르가 더해질수도
라라랜드는?
팝페라임
미녀와야수는 오늘거려서 못보겠다.겨울왕국은 그래도 괜찮지만
그렇군
방구석 백수가 뭔 시발ㅋㅋㅋㅋ imdb 7.8이 현실이구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