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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의 가사가 바로 정확히 진우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이기도 하지.


"결점을 인정하고 끌어안고 나아가자" 이거니까


그런데 연출상 보면 진우외의 모든 맴버들이 박차고 헌트릭스를 막으려 뛰어나가는 장면을 보면, 그냥 뛰어나가는게 아니라 애비가 진우를 잡고 밀어내는 듯한 동작으로 박차고 나가면서 진우는 살짝 흔들거릴 뿐 막으려고 가질 않지...



이 시점에서 대사는 없어도 이미 연출상 진우는 루미에게 마음의 구원을 받았을 거고,  다른 맴버들도 이를 어느정도 알고 이놈은 이제 버리자는 연출처럼 보이기도 한다


정말 잘 만든 애니임 여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