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빨아간다는게
그냥 기운 좀 빨아먹고 마는 줄 알았는데
기차 텅텅 씬은 좀 충격이었음
ㄹㅇ;
그때부터 아 사자보이즈 퇴마하긴해야겠네 싶었음ㅋㅋ
그때 테이크다운아니고 골든만 불렀어도 절반은 살렸다
작중 심각성을 제대로 일깨워줌
산 사람들 약점을 쥐고 자신의 부하로 만든거구나 그럼 저승이 아닌데?
ㄹㅇ 이승과 저승 사이 별도의 공간일지도
ㄹㅇ;
그때부터 아 사자보이즈 퇴마하긴해야겠네 싶었음ㅋㅋ
그때 테이크다운아니고 골든만 불렀어도 절반은 살렸다
작중 심각성을 제대로 일깨워줌
산 사람들 약점을 쥐고 자신의 부하로 만든거구나 그럼 저승이 아닌데?
ㄹㅇ 이승과 저승 사이 별도의 공간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