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코인 스캠 영화인줄 알았는데


조카가 이거 보자고 하도 졸라대서 틀어줬다가


나도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다 봄



두유노김치같은거 없어서 좀 놀랐고, 의외로 정상적인 작품이라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