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렇게 겨울왕국 능가급으로 파급력을 지녔는데...
넷플릭스랑 강 감독은 후속작 이야기 하는데...
소픽은 후속작에 대한 이야기 전혀 못 하고 있음.
이쉐끼들...
돈 안될 것 같아서 거의 마블이 스파이더맨 넘기듯 넘긴거 같은데????????????
지금 이렇게 겨울왕국 능가급으로 파급력을 지녔는데...
넷플릭스랑 강 감독은 후속작 이야기 하는데...
소픽은 후속작에 대한 이야기 전혀 못 하고 있음.
이쉐끼들...
돈 안될 것 같아서 거의 마블이 스파이더맨 넘기듯 넘긴거 같은데????????????
첨에 소픽 사장이 강감독 믿어줘서 제작 시작됐는데 안타까움 제작 중간에 넷플 소픽 간 계약이 어찌 됐는지 모르겠지만 현재 노는 넷플만 젓고 있음
아무래도 내부적으로 사업성 없다고 판단 되었겠지. 그러니까 5년 이상이나 표류하다가 넷플 돈 받고 제작 완료 한 것 같아.
소니픽쳐스 사장이 넷플에 판건데 엄밀히 고로 더 나은 환경에서 제작되게 한거라 사장과 감독은 그저 좋아할거임
@ㅇㅇ(223.39) 근데 아직 IP 전부 팔았다는 정황은 없으니 두고 보면 알겠지. 통상적으로 소니는 IP 전체를 넘기지는 않는데...
@ㅇㅇ(61.36) ip 다 팔았으니 아예 손놓고 콩고물이나 주워먹고 있는거겠지 홍보조차 안하는데 주인의식도 안보이게
@ㅇㅇ(223.39) 아무래도 그럴 가능성은 커 보이는데... 오피셜은 없으니까 뭐 ㅋㅋㅋ 내부적으로 어떻게 계약 했는지는 우리가 알 길이 없으니 ㅋㅋㅋ
@ㅇㅇ(61.36) 그렇지ㅋㅋㅋㅋ 하지만 넷플이 승리자인건 맞아보임
@ㅇㅇ(223.39) 아마 헐값에 매입했을거임. 미쿡 새끼들이 그런 사업 수완은 좋으니... 아마 넷플 사장은 콧노래 ㅈㄴ 부르고 있겠지 ㅋㅋㅋ
근데 솔직히 극장개봉햇으면 이정도 입소문 못나고 묻혔을지도
솔직히 넷플에서 나왔을 때도 이정도 될지 아무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지 극장에서는 ㅋㅋㅋ
@ㅇㅇ(61.36) 하지만 기본적으로 ott가 더 잘될거라는게 상식이잖아 접근성차이도 있고 제목이 문제면 그래도 ott는 시간장소 구애 안받고 걍 켜볼수는 있지만 극장엔 아예 갈 엄두 안내니까
그렇긴 한데........ 솔직히 너 케데헌 이름 듣고 잘 될 줄 알았어? ㅋㅋㅋㅋㅋㅋ 난 몰랐거든. 이름 장벽이 너무 높아서...ㅋㅋㅋㅋ 근데 입소문 타고 잘 되어버렸잖아. 극장도 그렇게 되었을 수 있다는 이야기지 뭐 ㅎㅎ
@ㅇㅇ(61.36) 아무리 입소문타고 극장에서는 한계가 있음 결과론적인거야 ㅋㅋ
@ㅇㅇ(61.36) 극장 인프라 활성화되엇던 코로나전이라면 입소문 스노우볼링으로 굴러가서 대박가능성 높았을듯
@ㅇㅇ(223.39) 솔직히 난 케데헌이 이렇게까지 잘 될지 몰랐음 ㅋㅋㅋ 재밌기는 했는데 이렇게까지는............. 유행의 세계는 진짜 미지의 세계라니까 ㅋㅋㅋ
내 생각도 같음 제목 진입장벽빡세서 아마 흥행 덜했을꺼같은데
정말로 소니가 케데헌에 기대안하고 ip 완전히 손떼고 넷플에 넘기고 넷플덕에 뜨고 후속작 후원한다는 증거있으면 일본작품이라 할 여지는 없는거네 이제
내가 소픽 관계자라도 적당한 금액에 그냥 IP넘겼을듯... 누가 이렇게 잘 될거라는 미래를 예상했겠음??? 제목부터가... 음 이 프로젝트는? 할텐데 이병헌 조차도 시작할 때 "흥행 안될것 같은데?" 생각했다고 인터뷰 했던데
그땐 그때고 지금은 토나오겠지 ㅋㅋㅋ
후회? 피눈물 흘리겠지 ㅋㅋㅋ
미국인 소픽사장까지는 응원해줄거임 5년도 못만들고 엎어질수 있던거 넷플투자 엮어줘서 결국 빛보게 도와준사람이니 문제는 신경도 안쓰다가 대박친후 아무것도 못하니 부랴부랴 제이팝데몬헌터스 만드려는 일본본사 병신들이고ㅋㅋㅋㅋㅋㅋ
미친 국뽕새끼들이 겨울왕국까지 건드네 ㅋㅋ
트렌드를 못따라가서 이해가 안 되나 본데 케데헌이 이미 개발랐음
골든이 렛잇고 기록도 땃는데 어떡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