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8ca24f7ed2be87eb1d19528d52703a019b99045618409



최고의 노래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Golden Free What It sound like 등 다른 명곡은 제껴두고서라도


오프닝부터 나오는 How It's done만 봐도


블랙핑크가 각잡고 내놓은 신곡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곡이고 제목만 보고 기대없이 보던


관객들이 모두 이곡부터 걍 완전 매료되어버렸는데


굳이 최고의 노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라고 사족을 붙이나....?



아니 본인이 그렇게 음잘알임....?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네;;


자기가 듣는 장르가 아니면 더 겸손해야 하는거 아니야...?


내가 보기엔 그냥 요즘 노래 적응 못하는 틀딱으로밖에 안 보이는데;;



아무리봐도 12세관람가로서는 결코 가볍지도 않은 평균이상의 스토리인데


스토리도 굳이 몇번을 따분하다 지루하다 AI양산형 같다라면서 


혹평을 늘어놓는것도 그렇고 뭔가 케데헌의 작품성을 애써 외면하고 까내리려는


느낌을 너무 받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