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 꾸준하게 노출되고싶고 +  한국에서 일하는것도 싫은데 놀 때도 한국배경 보기 싫어서 케이팝도 안듣고 드라마 영화도 잘 안봄 + 휴일 연속해서 만들면 거의 무조건 해외 나감 


유럽이나 남미쪽 음악이나 영화 드라마는 좀 보고듣지만 일본은 찍먹해보니 뭔가 찝찝한 정신병자들같아서 잘 안보게임 


아무튼 

내가 보고듣는게 대부분 미국거라도 난 딱히 미뽕있지도 않고 미국욕하는데 긁히거나 하진 않거든? 


그리고 문화취향 비슷한 외국인 만나면 "케이팝 너무 shallow 해서 내취향은 아님" 같은 얘기 하지만 (당연히 케팝외국인팬들이나 한국인한테는 이런말 안함) 

케이팝 흥하는것도 기분 안나쁨 


그런데 왜 일뽕들은 지네 국적도 아닌 나라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한국문화 상업적으로 잘되는거에 개같이 긁히는지 이해를 못하겠음 


디씨에만 그러는것도 아니고 그 상업적인 네이버블로그에 일본여행 다른나라보다 재미없었다고 써도 긁혀서 댓글다는 놈 나옴 진짜 국적이 일본 아닌게 억울해서 어떻게 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