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가 더 이상 치부를 숨기지 않고 미라, 조이랑 합심해서 부르는 'What it sounds Like'도 감동적이지만 프리는 뭔가 정말 그 순간만큼은 어떠한 방해도, 두려움도 없어 보이는 게 좋았음

그리고 진우랑 합도 너무 좋고 둘 다 서로가 있을 때, 가장 솔직해지는 거 같아서 보면서 같이 편안해진달까 둘이 너무 잘 어울림 근데 이제 진우는...

루진우 더 보고 싶다... 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