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는 "계약상 제작권" 을 가지고 있음.
그런데 이게 뭐 자기들이 결정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넷플이 IP 가지고 있어서
제작을 결정하면
거기 제작사로 참여할 "계약상 권리" 임
아 그래도 권리 아님?
문제는.
1. 첫번째 영화 (케데헌0 으로 추가수입 없음
2. 수익분배 없음 (backend)
3. 넷플은 이 조건을 바꿔줄 어떠한 의무도 없음
즉 20mil 받고 계속 제작참여를 해야 함
참여할 권리지 의무는 아니지 않느냐..
넷플릭스가 소니에 대해서
저작권 담보 및 양도 계약을 맺고 있음
소니가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넷플은 저당잡은거 다 임의집행 가능함
이거 우리나라로 치면
공장저당 비슷하게 묶어서 저당잡히는 거라
소니가 들고 있는 거 묶어놓은 거임
그래서 넷플은 사실 저 조건 절대 안바꿔줄거임
못하겠다고 하면
그냥 뜯어오면 되니까
진짜 넷플이 던져주는 뼈다귀나 받아먹어야 하는
노예새끼임
while Sony has the contractual right to produce any sequels or spinoffs (소니가 후속작이나 스핀오프를 제작할 계약상의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해석: 이 부분은 강제성과 정반대되는 개념입니다. 'right to produce(제작할 권리)'는 소니가 원한다면 후속작을 만들 수 있는 '선택권' 또는 '자격'을 계약으로 보장받았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이 권리가 없다면 넷플릭스가 다른 제작사에 후속작을 맡겨버릴 수도 있습니다. 즉, 이것은 소니에게 주어진 최소한의 방어 장치이지, 의무 조항이 아닙니다.
병신년
그래서 내가 담보잡힌거 보여줬젆아.. 바보임?
@ㅇㅇ(175.208) 야이 병신년아 굿즈같은 저작권을 넘긴건데 저기 어디 강제제작이 있노
@ㅇㅇ(118.235) 아냐. 저거는 영화업계에서 대출받을 때 쓰는 방식이야. 넷플이 제작비 1억을 박은 걸로 기사가 났지만, 실제로는 소니(SPA) 재산에 담보를 잡아서 1억을 박은거임
@ㅇㅇ(118.235) 그래서 소니가 계약상 권리 이행 안하면 채무불이행이 됨
@ㅇㅇ(118.235) 시체갤 저기는 왜 소니입장과 소니돈걱정만 하는지 모르겠어 케데헌팬이 아닌거 같아 소니는 이제 노예고 케데헌 팬이면 넷플이 다 가진 걸 좋아해야지 소니 자체일정에 구애 안받고 넷플프로젝트 케데헌을 빠르게 볼수 있는데
@ㅇㅇ(175.208) 이게 가장 정확함. 천억을 그냥 꿔주는게 아니니. 저 저당을 풀고 싶으면 넷플과 열심히 협조해서 투자금을 메꿔 주어야 하는거임
@ㅇㅇ(175.208) 뭐야 그럼 소픽이 빚을 내가지고 케데헌 제작한 거?
@ㅇㅇ(221.157) 자기 돈 꼬라박는 건 싫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했지 애초에 메기강이 그랬잖슴 망할 거 같으니까 소니는 엎고 싶고 했고 넷플에서 돈 받아와서 진행된거라고 넷플은 공짜로 제작해줌?
@ㅇㅇ(221.157) 소픽이 빚을 내서 넷플에 바치고 20 mil 만 받는 씹노예계약..
@ㅇㅇ(175.208) 아니 상식적으로 넷플이 천억 박았으면 그냥 넷플건데 정신병자들이 소니거라고 우긴거잖아
@ㅇㅇ(175.208) 아니요, Netflix가 Sony를 강제로 2편을 만들게 할 권리는 없습니다. 계약상 Sony는 후속작(sequels)이나 스핀오프 제작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지만, 이는 강제적인 "의무(obligations)"가 아닙니다. Netflix가 IP를 소유하고 있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지만, Sony가 참여를 거부하면 Netflix는 다른 제작사를 선택하거나 스스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작권 담보 계약(Copyright Mortgage and Assignment) 때문에 Sony가 참여하지 않으면 저작권을 잃을 위험을 감수해야 하므로, 실질적으로 압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강제는 아니지만, 참여를 유도하는 구조입니다.
@ㅇㅇ(118.235) 케데헌 가치가 앞으로 얼마나 될 지 모르는데 천억 평가해주고 담보잡았을 거 같음? 실제로는 다른 재산들 묶어서 저당으로 잡음. 저 시점에서 케데헌은 산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0원임.
@ㅇㅇ(175.208) ^뇌피셜^ 본인쨩의 완전승리를 선언함
@ㅇㅇ(118.235) 그리고 이 계약 자체가 소니(SPA) 랑 넷플의 계약이 아님. 모기업(SPE) 와 넷플의 계약이야. As part of the partnership, Sony Pictures’ Motion Picture Group will offer Netflix a first look at any films it intends to make directly for streaming or decides later to license for streaming, and Netflix has committed to make a number of those films over the course of the deal.
내가 알기론 저당 잡아놓은 이유는 1000억을 꼬라박았잖아? 근데 케데헌이 흥할지 안할지 모르기 때문에 수익을 메꾸지 못하면 모든 저작 권리까지 죄다 가져간다는 의미라고 보면 됨. 근데 이 말이 다 틀린 건 아님. 어쨌든 천억을 메꿔주어야 하기 때문에 속편도 만들어서 수익을 내는데 있어서 소픽도 도움을 줘야지 천억을 메꿀 거 아니냐 다만 상세 계약이 어떤지 모르기에 이미 1편 하나로 천억을 다 메꿨는지, 뭔지 모름 즉 방구석 우리들은 모른다는것
근데 계약상으로 277억 받고 다 팔았다잖아 그리고 소니는 추가수익 0 원 계약이고 그니까 그 갚아야 한다는 말은 이제 의미없지 이미 넷플이 다 가졌으니까
@ㅇㅇ(223.38) ㄴㄴ 227억은 케데헌이 수익이 났을 때 소니가 최대로 가져갈 수 있는 인센티브 상한선. 케데헌이 수조를 벌어도 소픽은 오로지 딱 그만큼밖에 못 가져간다 라고 계약한 거 아닌가??
이미 넷플이 케데헌에 대한 모든 수익을 먹는데 소니가 진 빚은 의미없잖아 넷플이 돈까지 주면서 모든권리 잔여권리 제작권한 극장개봉까지 다 가진 마당이고
@ㅇㅇ(121.170) 아니야 277억은 모든 권리 내준 대신에 받은 돈임 시작도 전에
@ㅇㅇ(121.170) https://m.dcinside.com/board/kpopdemonhunters/31663 277억의 값어치
@ㅇㅇ(223.38) 오오 오케오케 완전 권리까지 다 넘겨졌네? 저 본문에 저당 내용이 2022년도껀데 2023년도에 계약이 새로 바낀듯
@ㅇㅇ(121.170) 저당은 2021년 10월에 있었는데, 2023년에 톰 로쓰만이 발표를 했거든.
@ㅇㅇ(121.170) https://m.dcinside.com/board/kpopdemonhunters/31669 안타깝겠지만 외국인들도 조롱하고 있어 저것때문에 그러니 의문을 표할거 없어 외국애들이 더 사정 잘 알지 국내인간들보다
세부조건은 그때 다시 협상하겠지
협상권이 없음 말도 안된다고 소니를 실드치는 시체갤도 있는데 소니는 진짜 노예계약 자처한거임
그거 협상 안해도 되는 조항까지 있는거임
그리고 소니보다 넷플이 더 좋은데 왜 소니가 이권을 챙기길 바래 넷플이 모든걸 조종할수 있고 제작진도 넷플로 대부분 갔고 케데헌 조차 감독이 spa인데도 spi 데리고 제작해서 감독과 spa를 하나로 묶을 이유가 없음 넷플과 감독은 하청 상관없이 같이 일할수 있고
ㄹㅇ 다팔아먹고 하청되버렷노 ㄷㄷ
전 세계 평론가들이 소니가 희대의 패착 계약으로 대어를 놓쳤다고 난리인데 원종이들만 아니라고 아무튼 아니라고 개거품 무는 중ㅋㅋㅋㅋㅋ
진짜 볼수록 ㅂㅅ같은거임 기업운영하는데 반한감정으로 기업이익을 깍아먹는건데 주주는 경영진을 탄핵할수준임 - dc App
원종이들이 그렇게 징징대는 제작노하우도 소니가 아니라 재하청받은 매기강 남편회사에 있음ㅋㅋㅋㅋㅋ넷플입장에선 2편부터 그냥 원청노릇 상대만 바꿔도됨
진짜 국뽕들 기도메타 진짜 눈물겹네 ㅋㅋㅋㅋ 후속작 소니가 제작할건데 그땐 또 어떤 현실부정을 할까 ㅋㅋㅋㅋ
아냐 그건 계약상 같이 함
애초에 소니픽쳐스 자체도 미국인들 바글바글한 미국회사인데 소니 이름 하나에 꽂혀서 일본묻히기 하는건데 그마저도 컷당함 ㅋㅋ
소니픽쳐스로 제작한 영화 목록이나 좀 보고와라 일본 비슷한거라도 만든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