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우계는 한번 물갈이 될 필요가 있음
한국어 더빙으로 들으면 어떤 명작도 EBS 교육용 애니되서
보고 있는 내가 유아가 된 기분을 느끼게 해줌
한국애니는 성우가 바뀌지 않는한 희망이 없음
아무리 작화 잘하고 연출 잘하면 뭐해
한국 성우계는 한번 물갈이 될 필요가 있음
한국어 더빙으로 들으면 어떤 명작도 EBS 교육용 애니되서
보고 있는 내가 유아가 된 기분을 느끼게 해줌
한국애니는 성우가 바뀌지 않는한 희망이 없음
아무리 작화 잘하고 연출 잘하면 뭐해
ㅇㅈ
ㅇㅇ 옛날 일본 애니 유아용 더빙할떄 특유의 과장된 연기 듣기 좀 거북해 작품 분위기 따라 그렇게 해야하는거랑 아닌거랑 나뉘는건데 뭔 작품 나오든 다 과장된 오버액션 연기톤 하니까 존나 오글거림
근데 요즘 성우들은 안그런 성우도 많은데 케데헌은 하필 그런 성향인 성우 가져다 써서 ㄹㅇ 오글거리는 캐릭이 몇개있음
애니메이션 한국어 더빙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거라 성인 기대엔 못 맞추지. '해피 팬스, 해피 혼문'을 "팬들이 좋아야 혼문도 좋다"라고 한 것도 그런 이유임.
잘 몰라서 그러는데, 한국성우는 지 존재 자체가 발전을 막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거임?
자기객관화를 할 줄 알았으면 애초에 그렇게 연기를 안했겠지
그냥 세금낭비일뿐인데 주제를 모름
난 더빙이 자막신경 안써도돼서 더 좋던데?
성우 많이 바꼈잖아 옛날에 사람들 티비많이볼때 성우들이랑 요즘 성우들이랑 세대 교체된것 같던데
한국성우 개극혐임 좀 자연스럽게 연기못하나?
같은 의미를 전달할때, 한국어는 다른언어보다 적은 음절로 전달되기에 입모양 맞게 립싱크하다보면 늘어져서 그렇게 들리는 것도 있음. 그리고 영화배우나 희극배우가 목소리연기하는것보단 전문성우가 훨 나음
배우가 목소리 연기하는게 더 자연스러워서 배우가 훨 나음
그 배우들도 성우학원이나 선생 데려와서 피드백 받는데?
유아용 애니 맞는데?
연극톤이 너무 싫어 ㄹㅇ 모바일겜 말고 그냥 패키지 게임 많이하는데 한국 더빙 강제면 게임 안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