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이들 겨우 일론 머스크 하나 구해온 거 웃기노 ㅋㅋㅋ 케이팝 언급 한 가수들은 존나 많은데 ㅋㅋㅋ
익명(211.245)2025-08-24 16:08:00
히틀러의 "나의 투쟁"에서 일본 번역판에서 삭제된 부분
"일본인은 미개하고 추악하지만, 서구문명이라는 빛을 얻음으로써 일어서게 되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그 빛이 없으면 그림자 조차도 존재할 수 없는 그런 인종이다. 스스로의 창작성이 부족한 열등한 인종이다. 하지만 손재주가 좋고 일처리가 빠르니 독일의 하인으로 이용하기에는 좋다."
저는 히틀러의 마음속에는 물질적인 계획을 초월하는 영적인 것들이 많이 담겨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히틀러를 만났을 때,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에 매료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겨우 17세 때 일본의 러시아 승리에 대한 기사를 꼼꼼히 읽고 일본의 놀라운 힘에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 야마시타 도모유키 장군 (1940)
익명(115.21)2025-08-24 16:19:00
답글
I felt, that in the mind of Hitler there was much of spiritual matters, transcending material plans. When I met the Führer he said that since boyhood he had been attracted by Japan. He read carefully reports of Japan's victory over Russia when he was only 17 years old and was impressed by Japan's astonishing strength.
익명(115.21)2025-08-24 16:19:00
답글
"World: Is Hitler Running Japan?". Time. 2 March 1942.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4 March 2025. Retrieved 4 March 2025.
익명(115.21)2025-08-24 16:20:00
답글
@ㅇㅇ(115.21)
히틀러에게 사랑하는 갓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238)2025-08-24 16:20:00
답글
실제로 히틀러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에 매료되었고 러시아를 처바른 것에 매우 높은 평가를 했음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계의 지성들이 인정하는 일본
싸구려 창녀 취급이노 ㅋㅋㅋㅋㅋ
원종이들 겨우 일론 머스크 하나 구해온 거 웃기노 ㅋㅋㅋ 케이팝 언급 한 가수들은 존나 많은데 ㅋㅋㅋ
히틀러의 "나의 투쟁"에서 일본 번역판에서 삭제된 부분 "일본인은 미개하고 추악하지만, 서구문명이라는 빛을 얻음으로써 일어서게 되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그 빛이 없으면 그림자 조차도 존재할 수 없는 그런 인종이다. 스스로의 창작성이 부족한 열등한 인종이다. 하지만 손재주가 좋고 일처리가 빠르니 독일의 하인으로 이용하기에는 좋다."
그거 조센징이 만든 날조임 ㅋㅋㅋ 원문에 그런거 없음
@ㅇㅇ(118.235) 조센징의 날조라능! 쿰척쿰척
@ㅇㅇ(222.238) 파오후 짱쪽원종이 바로 카운터 저지궁 맞으니 눈물의 날조라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히틀러의 마음속에는 물질적인 계획을 초월하는 영적인 것들이 많이 담겨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히틀러를 만났을 때, 그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에 매료되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겨우 17세 때 일본의 러시아 승리에 대한 기사를 꼼꼼히 읽고 일본의 놀라운 힘에 감명을 받았다고 합니다. — 야마시타 도모유키 장군 (1940)
I felt, that in the mind of Hitler there was much of spiritual matters, transcending material plans. When I met the Führer he said that since boyhood he had been attracted by Japan. He read carefully reports of Japan's victory over Russia when he was only 17 years old and was impressed by Japan's astonishing strength.
"World: Is Hitler Running Japan?". Time. 2 March 1942. Archived from the original on 4 March 2025. Retrieved 4 March 2025.
@ㅇㅇ(115.21) 히틀러에게 사랑하는 갓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히틀러는 어린 시절부터 일본에 매료되었고 러시아를 처바른 것에 매우 높은 평가를 했음 ㅋㅋ
@ㅇㅇ(115.21) 그거나 저거나 히틀러한테 러브콜받아도 지뢰고 악평받아도 지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2.238) 젊은 철학자 카를 하우스호퍼(현재 아돌프 히틀러의 지정학 이론가)가 있었는데, 그는 공개적으로 일본인을 "동방의 프로이센인"이라고 칭송했고, 야마시타를 독일 군국주의에 대한 존경심으로 가득 채워 귀국시켰다.
@ㅇㅇ(115.21) 히틀러가 좋아해도 좆지뢰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22.238) 애초에 히틀러 측근인 힘러부터가 씹 일뽕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
@ㅇㅇ(222.238) 나치건 미국이건 다 일본 좋아함 ㅋㅋㅋㅋㅋㅋ
@ㅇㅇ(115.21) 그니까 히틀러에게 사랑받아도 좆지뢰임 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멸의 칼날인지 뭔지는 언급할 가치도 없다는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