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나오는 3 빌리언 (30억 불) 규모의 넷플릭스 딜이
그간 약 10억 불 규모라고 나오던 Pay-one 딜임.
2021년에 소니픽처스 그룹하고 넷플릭스 간에 맺어진.
그런데 그 중에 6억불이 스트리밍 직행용 예산으로 배정됐단 얘기야.
그러니까 이 예산 중 1억 2천만불을 케데헌 (Non-IP) 으로 받았다는 거고.
그리고 앞으로도 속편, 스핀오프를 구입할 수록 그 가격 (총액) 은
더 올라간다는 얘기임.
그런데 내가 갤에서 얘기하지만 이거 진짜로 작업하는 곳은 SPI라고.
SPI 가 가져갈 몫은 제작비에 포함되니까 실제로는 소니(SPA+SPI) 가
가져갈 몫은 더 커질거란 얘기임.
(그래서) 소니는 KPOP 후속편에 계속 참여할 거라고.
소니(소니픽처스) 한테도 이익이 되니까.
즉 소니는 20 mil 만 받아도 이거 계속할 거라는 거
정확히는 완성된 속편 완성된 관련작품이 아니라 그 작품들 프로젝트들을 구입하는거다? 프로젝트를 많이 구입하려면 당연히 편당 제작비도 많이 책정해야 할거고
아냐 프로젝트 자체는 계약이 잡혀있는 걸로 보여. 단지 속편 같은 개별 작품 만들때마다 그 계약구조로 돌아간다는거지
그런데 솔까 저렇게 기사내도 다들 이악물고 '나는 손해 안봐..' 이러는 걸로 보이지ㅋㅋㅋㅋ 넷플 하기에 따라서 IP가 얼마나 커질지 모르는데 결국 제작비 + 20mil 이 자기들한테는 손해 아니다 이런 거면ㅋㅋㅋㅋㅋㅋ
그냥 예전에 계약한게 고정이고 효력유지겠지 앞으로 협상이 없다는 것도 이 이유 아님?
@ㅇㅇ(223.38) 그냥 큰 프로젝트 계약이 있고, 그 안에서 편당 계약 (제작비+20mil) 이 있는데 그 프로젝트 아래 계약은 그냥 계약 조건 안바꾸고 가는거지. 할지 안할지는 넷플이 결정하고.
@ㅇㅇ(175.208) 그니까 계약에 세부적인 계약이 더 있는데 그것도 넷플이 주도하거나 넷플이 뭘 정하지 소니는 넷플한테 다시 무엇을 요구할수 없는 위치잖아 신뢰 깨뜨리는 행동을 하게 되는 소니고
이 아줌마는 기업들이 계약한번하면 그냥 그대로 쭉가는줄아나보네 - dc App
그건 모기엽 파트너십이라 계속 감
@ㅇㅇ(175.208) 기업간일은 언론에 풀리는게 전부가 아니고 그게 불변도 아니라는게 이해가안됨? - dc App
계약을 또 하고 또 하고 하려했겠냐 그리고 아무런 권리도 없는 쪽이 무엇으로 협상요청하는데? 소니는 싫다고 처음에 한번에 다 처분해서 다시 따질수도 없어 신뢰 저버리는 짓이고
@ㅇㅇ 그건 파트너십 갱신할 때 가봐야 앎. 30억불까지 계약을 뒤집는 미친 짓은 기업간 신뢰의 문제인데 넌 그걸 존나 쉽게 말하고 있음
@ㅇㅇ(223.38) 법무팀이 괜히있는줄아노 기업간 재협상 사례가 얼마나 많은지 아노? - dc App
@ㅇㅇ(175.208) ㅋㅋㅋㅋㅋㅋ 계약조건을 모르니까 쉽게 뒤집는다고 하는거고 니도 모르는건 마찬가지라 절대 못뒤집는다고 하는건 똑같은거임 ㅇㅋ?? - dc App
@ㅇㅇ 이미 떠나간 협상권을 되돌리는게 가능한 법무팀은 지구 상에 없을걸 협상권 자체가 나가리된 상황이라서
@ㅇㅇ 네 말대로 임의적인 중도 계약파기 및 재협상이 될거였으면 소니가 이미 케데헌의 뷰수익하고 극장수익부터 쪼개서 내놓으라고 넷플릭스에게 닥달해서 받아내지 않았을까? 근데 그게 불가능하고 되고있지도 않은 이유는 '이미 계약을 마쳐서 재협상이 불가능' 하기 때문이지. 이해하겠음?
@ㅇㅇ(218.150) 협상권이 있는지 없는지 조차 뇌피셜인데 제발 계약서 당사자 피셜좀 들고오던가 뭔 하는말이 싹다 망상이노 내말도 망상맞다니깐? 기업간 일은 당사자끼리만 아는거라고 - dc App
@ㅇㅇ(218.150) 소니가 몇천만불 나눠먹자고 할체급같노? - dc App
@ㅇㅇ 애초에 2천만불 먹고 떨어질 체급도 아니었을건데 뭐
@ㅇㅇ 당사자 피셜만 가지고 얘기하면 주제는 한정되겠지만 대처는 더 쉬움. 소니 픽처스 홈페이지에 케데헌은 자사작품으로 등재조차 되어있지 않음. 그러니 소니 픽처스 작품이 아닐밖에. 여기다가 스튜디오 포트폴리오 가져오면 그냥 쳐맞는거임. 포트폴리오는 타사 하청 작품도 포함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