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남의 나라 문화를 좋아하는건 당연히 이해가 가는데


자기 나라 문화를 까내리면서 다른 나라 문화에 자아의탁하는건


뭔가 지금 자신과 주변 환경에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거 같음


그걸 온전히 주변 환경탓으로 돌리기 위해 


'나는 잘못이 없다 내 주변 환경이 잘못된것이다' 이런 자기 최면을 걸며 자국을 까내리고


혼자 애니메이션 같은거 보다가


같이 감상을 공유할 사람도 없어서 이런데에 집착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인터넷에서 그렇게라도 멘탈을 잡아야 살 수 있는 사람들이 보이긴해서 이해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