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케데헌이 빅빅빅빅빅빅빅히트를 치더라도


뉴욕타임즈는 무시하면 그만임


충분히 무시할 수 있음


근데 무시하기는커녕, 오히려 불에 기름붓듯이 나오고 있지



넷플릭스는 케이팝 이름이 들어간 작품을 히트시키기 위해서


돈을 물쓰듯이 썼음


소니는 절대 쓰지 않았을 돈임




서양권에서 케이팝 케이문화가 익숙해지고 유명해지는 건


일종의 아첨 전략이라고 나는 봄


나는 너 인정해주고 사랑해줄테니까


서양팀을 버리고 중국으로 가버리지는 말라고 오케?


관세나 뭐나 안 좋은 일도 있지만 잘해보자고 오케?



사실 케데헌은 뭐 인기 있을만 해서 인기있지


그렇더라도 한국문화 진흥에 어떤 정치적 의도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는 말길


지난 1-2년동안 가장 적나라한 의도가 드러난 건 노벨문학상이었지


50대에 노벨문학상 받으려면 정말 카뮈의 이방인정도는 써야함


한강은 절대 그 정도는 아니었음!


그 정도의 작품을 쓰지도 못했고!


훨씬 위대한 작가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국 작가에게 상 하나 주라는 천룡인의 지시가


위에서 내려온 것임


뭐 우리에겐 좋은 일이었지만



찬물 끼얹는 것 같지만 그런 의도에 눈을 감아서는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