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귀칼 빠는 놈들 중 태반이 귀칼 안 보지도 않고 무지성으로  빠는 놈이다에 네놈 불알 한짝을 건다


귀칼 무한열차에서는 회상과 중2 감성이 문제가 되었지만 그래도 호평이 많았어

그런데 무한성에서는 회상에 또 회상에, 장황한 설명충에 질려버린 관객이 많다


오죽하면 별명이 회상의 칼날일까

귀칼 나오면 n차 관람하던 코어팬도 무산성은 2번 보고 질려버렸단다


이딴 졸작을 물고 빨고 케데헌에 비비려는 일뽕들 한심하기가 그지 없다


너는 봤냐고?


무한열차보고 무한성은 볼 생각이 없다가 정부 지원 쿠폰 남길래 봤다

액션은 볼만한데 들뜬 감정과 장황한 설명 툭하면 회상씬은 힘들었다.


글로벌 히트해서 맨날 메이처 언론에서 다르고 SNS를 접수해서 문화현상이 되어버런 케데헌과

일본 애니 매니아의 찻잔의 폭풍같은 귀칼은 비교 자체가 안된다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