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 팝 춤 춘 노박 조코비치의 전적



ATP, ITF 올해의 선수상 역대 최다 수상자며 그랜드슬램, ATP 파이널스, ATP 투어 마스터스 1000, ATP 빅타이틀, ATP 랭킹, 이외에도 상금, 상대전적, 통산 승률, Elo 레이팅까지 모든 부분에서 역대 최고의 기록을 작성했고 더구나 이 기록 모두는 위크 에라나 평범한 시대가 아닌, 전례없는 역대 최강의 스트롱 에라에서 기록한 것이다.


역사상 유일한 다른 3개 코트 승률이 모두 80% 이상+역대 5위 이상+모든 그랜드슬램 횡단 우승이라는 기록에 더해 역대 빅타이틀 대회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11명 선수들의 코트별 빅타이틀 우승 비율과 해당 시대 코트별 빅타이틀 대회 비율의 차를 보여주는 이 기록이다.조코비치 커리어 시대에 빅타이틀 코트별 비율은 하드코트 64%, 클레이코트 28.7%, 잔디코트 7.3%로 구성됐는데 조코비치의 빅타이틀 코트별 우승 비율이 하드코트 68.7%, 클레이코트 20.3%, 잔디코트 11%로 모든 코트에서 10%가 채 벌어지지 않는 역사상 가장 완벽한 코트별 우승 비율을 기록하면서 71회라는 역대 최다 빅타이틀 우승 기록까지 동시에 거머쥐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실내와 야외 대회 우승 비율인 In-Outdoor 대회별 퍼포먼스의 균형이 역사상 가장 완벽했던 선수 역시 조코비치라는 평가가 많다. 조코비치 커리어 빅타이틀 대회는 실내대회 16%, 야외대회 84%로 구성됐는데 조코비치의 In-Outdoor 대회별 빅타이틀 우승 비율이 실내대회 17.2%, 야외대회 82.8%로 편차가 고작 1.2% 밖에 되지 않았다. 참고로 조코비치 다음으로 가장 적은 편차를 보인 선수는 2.9%의 피트 샘프라스, 3.1%의 이반 렌들, 5.8%의 지미 코너스 순이다. 또한 조코비치가 하드, 클레이, 잔디, 실내, 야외 대회에서 모두 빅타이틀 7회 이상 우승한 역사상 유일한 선수라는 기록도 이를 잘 반영한다.



한마디로 축구에서 메시, 호날두의 명성과 맞먹는 테니스 계에 살아있는 전설임. 이런 선수조차 케데헌을 리스팩함. ㅎㅎㅎ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