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이라기 보다는


비트가 중독적임.


그리고 비트에 맞춰 댄스를 출수가 있고


가창력을 요구함.




그러니까 노래의 본질에 맞는거같음.


아름다우면서 계속 노래부르고 춤추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