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프로젝트 자체가 흥한데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는게


매기 강 감독의 천재적인 리브랜딩 능력임


한국 무당을 세계의 수호자로 리브랜딩해서 서양인 가정집에서 재미있게 보게 한다는 자체가 천재가 아니면 할수가 없음


음악계에서 대성공한 케이팝 요소조차 그 리브랜딩이 기회를 줬기에 잡을 수있었던거고




지금 상황에선 메기 강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반박할 수가 없을 정도임




속편이든 뭐든 어차피 전적으로 매기강이 한국 문화 리브랜딩을 또 얼마나 잘하느냐에 그 성패가 달려있기 때문에


넷플릭스야 돈대는 물주 역할을 고정으로 받았다고 쳐도 소니는 이 프로젝트에 대해서 경영진 차원에서 간섭할 수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


기껏해야 다른 프로젝트하고 인시 겹치지 않게 일정 조율하는 정도지



뭘 해도 매기 강이 어련히 알아서 할 일이지 소니가 할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