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왜국시절때부터 겉모습으로 차별을 받아왔음


작은키 왜소한체구 치아 피부는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거라


일본 입장에서는 억울할수도 있음.



일본은 동북아시아인 한국,중국으로부터 소외감을 느꼈을수 있고



기술을 숭상한 일본은 북미,유럽의 과학기술들을 배워오고


서양에 편입되고 싶어했지.


근데 그곳에서도 마찬가지임


프랑스 축구스타 그리즈만,뎀벨레가 일본어가 구리다면서


조롱하는 영상으로 문제가 된적이 있었지



인간은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구리다고 생각하면 조롱하고 기피함.


일본은 거기에 속했지만


능력이 아주없는 국가는 아님


자동차,전자산업으로 미국에 이어 2번째로 부유한적도 있었음.



태어날때 정해진 겉모습으로 주변에서 멀리했기때문에


일본이 2차세계대전때 그런 광기를 보였다고 생각함.



인간은 운동해서 근육량을 늘리고


두뇌활동인 지식추구를 많이할수록 진화된다고 생각함



일본도 바뀔수있고


겉모습만으로 일본을 비하하는건 잘못된거라고 주장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