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역사나 독립,민족정신 등 한국에 관심 없어"
https://www.viva100.com/article/201908064145739
영화 암살 개봉 당시 인터뷰로 역사관 논란에 휩싸였다.
개봉 당시 한 영화잡지 인터뷰가 논란이 됐었는데 당시 인터뷰에서 독립이나 민족정신에 크게 관심 있던 것도 아니고 나랏일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공감하기 어려웠다'고 대답하면서 과거 불거진 화교 논란에 이어서 관련하여서 역사의식에 대해 비판을 받았다.
이 내용을 진행하던 MC도 역사관 논란에 대해 독립운동가 역할을 맡았는데 역사에 관심 없었다고 인물이 이해되지 않았다고 하는 건 공감이 되지 않는다며 비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8061329454907
전지현의 역사관 논란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 때문에 불거졌다. 인터뷰에서 독립이나 민족정신에 크게 관심이 있던 것도 아니고 한국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공감
하기 어려웠다고 했다.
이와 같은 발언에 대해 독립군 역할을 맡았는데 하필 그 자리에서 역사에 관심 없고 나는 인물이 이해되지 않았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비판을 받았고 논란이 되었다.
https://www.donga.com/news/Entertainment/article/all/20190806/968
전지현 국세청 또 다시 비정기 세무조사 받고 탈세 거액의 세금 추징
국세청은 2월 초 유명 연예인 및 탈세혐의자 대상 세무조사 착수했다.
이날 한 매체는 일부 연예인이 부동산 매매를 통해 시세 차익을 올리고 정상적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정황이 포착됐다면서, 국세청이 전지현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해 거액의 세금을 추징한 사례를 언급했다.
국세청이 지난 2023년부터 2024년까지 2년 동안 유명 연예인 다수를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펼친 뒤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중에는 배우 전지현도 포
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이 전씨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한 후 거액의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씨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배경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으나 부동산 매매와의 연관성이 제기됐다.https://tfmedia.co.kr/mobile/article.html?no=178279
다른 매체에서도 전지현이 국세청으로부터 강도 높은 세무 조사를 받은 사실을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며 보도했다.
국세청은 최근 2년간 국내 유명 연예인들을 대상으로 전방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일부 연예인이 부동산 매매를 통해 시세 차익을 올리고 정상적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정황이 포착되면서 국세청이 두 팔을 걷은 것. 특히 국세청은 2년 전인 2023년 전지현을 상대로 고강도 세무 조사를 진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전지현은 앞서 세무 조사를 받은바 있고 다시 한번 세무조사를 받아 거액의 추징금이 부과됐다.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enter_general/2025/02/11/RGOQ
전지현이 부동산 매매를 통해 시세 차익을 올리고 정상적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않은 정황이 포착됐다면서, 국세청이 전지현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해 거액의 세금을
추징한 사례를 언급했다.https://www.donga.com/news/Entertainment/article/all/20250210/131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착수해서 전지현의 세금을 추징한 것으로 확인됐다. 세무조사는 본인 또는 가족 명의로 1인 기획사 법인을 설립한 후 소속 직원에게 허위로 용역비를 송금한 뒤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소득을 빼돌리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며 설명했다.
다른 한 경제매체에서는 전지현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세금을 추징했다고 보도했다.
http://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2558
중국의 백두산과 한국 영토 동북공정에 동참하는 전지현의 중국 생수광고 비판여론
전지현은 중국 헝다그룹의 생수 브랜드 헝다빙촨(恒大氷泉)의 광고를 촬영하였다. 그런데 해당 제품의 취수원이 백두산의 중국 명칭인 창바이 산(長白山)으로 표기된
것이 알려지면서 대한민국에서 해당 제품 모델로 나선 전지현에 대한 동북공정 가담 비판 여론이 일었다.https://www.yna.co.kr/view/AKR20140620158200005
중국이 동북공정의 일환으로 백두산을 창바이 산으로 칭하고 있다는 시각에서, 창바이 산이라는 명칭을 앞세운 생수를 홍보하는 것은 한국이 백두산이 창바이 산이라는것을 인정하는 격'이다.
검찰수사 중 화교출신으로 밝혀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636531
전지현 국적 문제가 불거진 것은 수사기관에서 휴대전화 복제 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면서였다. 검찰 관계자는 이날 수사 결과 브리핑 자리에서, 아버지는 중
국계로 화교 출신인 것은 맞고 대한민국 국적으로 바꿨는지까지는 확인을 안했다고했다.
경제전문 유력매체도 중국계로 밝혀졌다며 이에 대해서 보도했다.
휴대폰 복제사건을 수사해온 관계자는 아버지가 화교냐는 질문에 화교다, 왕정처라고 답했다.
그는 화교상태로 연예활동하기가 쉽지 않고 재산관리도 어렵고라며 귀화 가능성을 염두에 뒀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09041617171491111&outlink=1&ref=https%3A%2F%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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