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음


고조선어라고 해서 고조선 때 생겼다는 게 아니라


고조선 그 이전 단계에서 이미 언어가 하나의 스타일로 정리되었다는 것


이미 신용하 교수가 오래전부터 주장하던 내용이었고,


알타이어예 처럼 오래된 이론도 있었는데,


그 뿌리가 고조선 지역이었음을 신용하가 주장한거지.


트랜스유라시아설이 그걸 구체화 시키고 현대화 시켰을 뿐


근본적으로 다른 이야기 하는 게 아님


일본어도 결국 거기서 분화되어 나온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