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인 주류 vs 서브컬처 구분 기준과 어느 정도 일치합니다. 분석해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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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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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문화 특성: 대중적 접근성, 상업적 배급, 광범위한 팬덤, 미디어 노출(방송, 뉴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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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주류 음악·문화 산업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애니라는 매체적 특성보다도 주류 엔터테인먼트 상품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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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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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은 일본 내에서는 메가히트지만, 글로벌 기준으로는 팬덤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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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열성 팬층에 의존하며, 일반 대중보다는 서브컬처 팬들이 소비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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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외 일반 대중에게는 접근성이 낮음 → 서브컬처적 특성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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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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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문화: 접근성 높고 산업적 기반이 광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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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처: 특정 팬덤 중심, 일반 대중에는 영향력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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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주류문화적 요소가 강하고, 귀멸 극장판은 여전히 서브컬처적 팬덤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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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은 디즈니나 픽사 와 비교 대조 되고
귀멸의 칼날은 원피스 나루토등과 비교 대조
가는방향이 틀린데 비교하고 있으니 답이 없지
마리오 영화가 데몬 헌터즈보다 급이 더 높아요. 데몬 헌터즈는 영화관에서 상영되면 귀멸보다도 못 벌 겁니다
내수의칼날 맞네 뭐
케데헌은 일본 만화와 비교한다면 드래곤볼 정도와 비교해야지 어딜 귀칼 따위가
케이팝 디먼 헌터스는 스토리를 떠나 단 1초도 지루한 부분이 없었음 이렇게 연출하는거 진짜 대단함 스토리 전개도 불필요한 부분은 다 쳐내고 초스피드로 순삭됨 그런데 귀멸의 칼날은 어지간히 씹덕력이 높지않은 이상 진입 장벽이 있는듯 솔직히 개인적으로 귀멸의 칼날은 존나 재미없고 지루했음
일본애니 자체가 주변국에 의존하는 로컬 저급문화 한국에서나 오타쿠들이 올려치기하는 문화 지브리도 일본,주변국 제외하면 그래프 처참함
참고로 전세계 애니메이션은 영화,드라마,가요같은 실사 주류문화급으로서 미국이 주도하고 있고 일본애니처럼 피규어,게임 팔아먹는 콘텐츠로 기획하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