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해전의 현실에 대해 한국 교과서에서는 한국이 승리해 일본을 몰아냈다고 하지만,
일본 역사서에서는 일본이 승리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누가 거짓을 말하고 있느냐인데, 사실 일본이 철수한 이유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병사했기 때문입니다.
이순신이 일본군을 철수시킨 것이 아니라, 이미 철수 중이던 일본군을 기습하다가
일본군에게 살해당한 것입니다.
따라서 거짓을 말하는 쪽은 한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한국의 주장이 옳다면 그는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본래 일본이 조선에서 철수한 이유는 이순신과는 거의 관계가 없었습니다.
또한 중국 명나라가 조선을 도운 사실은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결국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은 조선인들입니다.
얘는 ㄹㅇ 일본인인갑네 한국에서 임진왜란을 어떻게 가르치는지 전혀 모르는거보니
한국인들은 우선 자신들을 도와준 명나라에 감사해야 하고, 또 일본 철수의 원인이 된 히데요시의 죽음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이순신이 일본을 몰아낸 것처럼 가르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가 죽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한국의 주장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한국문화의현실은비참 당시 조선에서는 명나라 황제 사당까지 생겼을정도로 기렸고 명-청 교체기에서도 나름 의리를 지켰다. 히데요시는 임진왜란의 전범이자 원흉인데 당연히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좋아함. 감사할 필요는 없고. 애초에 노량해전을 일본을 몰아낸 해전으로 보지도 않음. 임진왜란의 마지막 전투 정도?로 보는거지
@ㅇㅇ(218.239)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조선 침략)배경: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일본을 통일한 후 명(중국)을 정복하려는 야망을 품고, 조선을 발판으로 삼는 ‘당입(唐入)’을 계획하였다. 조선에 명으로의 길을 열어 달라고 요구했으나 거절당하자, 무력 침공을 결심하였다.임진왜란(15921593): 일본군 약 15만 명이 조선에 상륙하여 부산과 한성(현 서울)을 점령. 명은 조선을 지원하기 위해 약 20만 명의 대군을 파견하여 전세가 교착 상태에 빠졌다.정유재란(15971598): 강화 교섭이 결렬된 후 일본군이 재차 침공. 히데요시의 사망으로 일본군은 철수하였다.Jeongyu Jaeran (15971598)사천 전투(1598): 시마즈 요시히로가 이끄는 일본군 약 7천 명이 동일원(명)과 조
@한국문화의현실은비참 뭐 어쩌란거?
이런 진실은 개추
노량해전은 일종의 예방전쟁 성격이지 그걸로 일본을 몰아냈다고 가르치지 않는다. 이순신의 공은 해로를 장악해서 일본 보급루트를 틀어 막은거다. 명나라에 대해서는 공과 한계를 둘 다 배우고 있다. 그리고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병사하고 철수 한다는 것도 다 가르친다.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 차이이지 일본처럼 아예 안가르치지는 않음
한국인들은 우선 자신들을 도와준 명나라에 감사해야 하고, 또 일본 철수의 원인이 된 히데요시의 죽음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이순신이 일본을 몰아낸 것처럼 가르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가 죽었다는 사실만 보더라도, 한국의 주장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노량해전은 목표였던 가등청정과 소서행장을 결국 잡지 못했으므로 전략적으로는 조선이 실패한 전투임 그러나 왜군이 두명의 다이묘 구출을 위해 출동한 왜수군 대장 도진의홍의 보유전선 300척 대다수와 3명의 다이묘가 보유한 병력 2만명 가량이 몰살 당해서 전술적으로는 조선수군의 승리였다 가장 치열했던 임란 최후의 전투 답게 여기에 질린 일본은 이후 300년간 두번다시 무력침공을 하지 않고 평화롭게 지내게 된다
그런 대규모 전투는 일어난 적이 없고, 그런 거짓말을 믿는 건 바보뿐이다. 그래서 이순신은 일본에게 죽은 것이다. 그는 퇴각 중이던 일본군을 기습하다가 죽은 그냥 평범한 사람이었다. 한국인들의 말이 맞다면 그는 죽지 않았을 것이다. 명나라와 협력해도 쓰러뜨리지 못한 상대를 조선이 일본을 이길 수 있었겠는가? ㅋㅋ
조선인들은 이순신을 영웅으로 만들기 위해 마치 우연히 죽은 것처럼 꾸미지만, 사실 일본에게 패배했기 때문에 죽은 것이다. 일본에서는 이 전투에서 승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처럼 대규모 전투는 일어나지 않았다. 그런 기록도 남아 있지 않다. 애초에 거북선은 현대 기술로도 복원 불가능하며 한국도 실패했다. 그런 배는 허구에 불과하고, 바다를 이동하는 것도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