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상황: 일본군의 조총과 조직적인 전술로 인해 조선군은 초기에 크게 패배했습니다.
수도 한성(현재의 서울)과 평양이 점령되며 조선은 위기에 처했습니다.


명나라의 개입: 조선은 명의 책봉국이었기 때문에, 명은 일본의 침략을 자국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했습니다.

 1592년 후반부터 명군이 조선에 원군을 파견했고, 1593년 제1차 평양 전투에서 명·조선 연합군은 일본군을 평양에서 철수시켰습니다.

이순신의 활약: 조선의 장수 이순신의 수군은 한산도와 명량 해전에서 일본군의 보급선을 차단하여 큰 공을 세웠고,
 이는 명의 육상 지원과 더불어 일본군을 압박했습니다.

울산성 전투(1598년): 임진왜란 후반부의 중요한 전투로, 명·조선 연합군은 가토 기요마사가 지키는 울산성을 공격했으나
일본군의 저항과 원군으로 인해 승리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일본군의 피해도 커졌으며, 결국 히데요시의 죽음(1598년)으로 일본은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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