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 오가고 긴시간도 드는데 보수적으로 접근할수밖에 앖고
특히 일본쪽은 그런 보수적 성향이 더 강하잖아

케데헌... 이름만 봐도 너무 특정계층을 노린거같은 느낌이고
내용도 케이팝으로 악귀들과 싸우는 아이돌..

케데헌 최초로 정보공개됏을때 다들 뭐 씨발 좆같은거 쳐나오나보네 하고
소닭보듯 비웃엇엇음

막상 나오니 노래도 너무좋고 내용도 좋고 아트도 훌륭하고
체급으로 찍어누른거지


완성품을 보기전이면 이게 성공할까요 안할까요에 베팅하라면
솔직히 성공쪽에 걸기 쉽지않음

소니는 소니대로 리스크를 피하며 넷플에 잘판거고
넷플은 넷플대로 모험을 햇고 ott시장이 확크는 코로나 이전에 이거저거 도전하던 시기 하나 건져놓은게

코로나때 넷플체급 확 커지고
케이팝 위상도 커지고
여러가지 복합적 요소가 맞물리면서

케데헌이란 대박이 터진거라고봄

소니나 넷플이나 둘다 그럴법한 선택을 한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