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년 지미 카터(전 미국 대통령)가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특사로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과 산보하면서 '김주석님, 대북 제재를 풀어주겠다'고 했을 때 김일성 반응이 뭔지 아나. 그때 김일성은 '카터 선생, 제재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우'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3/000004577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