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일본문화는 그 자체로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세련된 서구화된 아시아 문화 그 자체였으니까
2000년대까지는
즉 잃어버린 2010년대를 지나 지금 2020년대에 들어서 귀칼에 매달리고 성적딸 내수딸 일본국뽕딸, 혹은 예전에 만든 IP 가치딸 누적 수입딸 같은걸로 자아의탁해서 치는 이유가
오히려 질적으로는 일본문화가 퇴보해서 내세울게 없어져서라는 그렇게밖에라도 정신승리를 할수밖에 없다는 방증인거지
이게 왜 저등한 짓이냐면, 짱깨도 너자 흥행 수익가지고 정확히 똑같은 짓을 하고 있기 때문임. 짱깨짓이 본받을만한게 아닌건 본인들 자신들부터 잘 알텐데.
일본 ip 라는게 원나블(드볼) 복붙만 찍어내는거보면 마블같은 스킨갈이로 가는듯
그냥 얼마나 더 벗겨먹나 딸칠수있나 딱 그수준임
과연 그때도 잘나갔을까? 다 통계에 속은거 아님? 그때는 한국과 외국사이에 일본이 소통창구였어서 소통도 막히고 일본의 주작질에 당해오기만 했을수도 있잖아
수익높아서 잘나갔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질적인 개념이지
ott행 쳐빠는 놈들 팰때는 관객수로 패야 제맛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