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이모 만나서 빼액하고나서 남산타워 나타나기 전


인간 악귀 혼종이라 혼문을 더 잘 느끼고 아예 부숴버리려던 참에 너덜너덜해진 혼문에 유독 강한 기운이 느껴져서 워프 했더니 엄마 무덤(대충 보자마자 알겠다 같은 극중장치)


K신파버전 - 엄마 혼 나타나서 '힘들었지 우리 아가' 로 시작 그리고 루미 즙짜면서 남산타워 워프


일반버전 - 역시 거기서도 빼액하는데 무덤 위 혼문이 무지개빛으로 출렁임 난 혼자가 아니야 라고 독백하며 남산타워로 워프


대충 이정도로만 간결하게 루미 정신차리는 장면 연출해줬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