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00(121.137)2025-09-08 21:26:00
한국은 역사적으로 평론가 직업 한다는 애새끼들 치고 정상인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ㅁ(211.201)2025-09-08 19:18:00
답글
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00(121.137)2025-09-08 21:28:00
답글
@00(121.137)
이동진이 느그아빠냐
왜 도배를 하고 지랄이야
쌍이응(anycall54)2025-09-09 18:03:00
평론을하지말고 작품을봐라
익명(221.159)2025-09-08 1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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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00(121.137)2025-09-08 2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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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1.137)
평론가들은 주로 작품성을 평가하지만 관객의 지지를 완전히 배제하고 "상업적 성공은 의미 없다"고 치부하는 것도 균형 잡힌 시각은 아님
대중의 폭넓은 호응은 작품의 완성도, 메시지 전달력, 시대적 공감대 같은 작품적 요소와 무관하지 않음
익명(121.162)2025-09-09 05:38:00
이게왜 이렇게까지 주목받는지를 알아야지
익명(221.159)2025-09-08 19:50:00
팩트는 누군지도몰라서 못깜 ㅋㅋ
익명(211.235)2025-09-08 2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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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00(121.137)2025-09-08 2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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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21.137)
근데 좀 말을 은근히 쎄게하긴함. 아무리 평론이라도 대놓고 화나게 만든 영화가 아닌 이상 쓰기 꺼려질법한 표현이 보임. 영상 전체적으로 보면 저정도는 아니긴한데 단어 선택이 좀;;
익명(222.236)2025-09-08 21:36:00
답글
@ㅇㅇ(222.236)
애초에 말을 저따구로 하는 거 부터가 평론가 이전에 인간으로서 문제가 있다는 뜻 아니냐
익명(175.208)2025-09-08 21:38:00
이동진 말이 맞긴 하지
익명(121.190)2025-09-08 21:31:00
정작 평론가들이 극찬하고 영화제 수상한 작품들 중 사람들이 기억하는 영화 얼마 없음
익명(39.7)2025-09-08 22:32:00
평론가 말을 절대적이라고 생각하거나 평론가 입장에서 입터는 것들
전부 자기 주관이 없는 병신이라고 보면 됨
이동진이 언제부타 객관적이고 냉철함의 대명사였냐?
과거 평점 준 꼬라지나 보고 기어와
그냥 얘는 알맹이도 없고 "너네는 모르는 이게 중요해" 이런 꼴값 떰
익명(175.207)2025-09-08 23:51:00
평론가만큼 잉여직업이 또 있을까? 스스로는 아무런 창의적인 활동도 생산적인 활동도 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남들이 애써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 모기와 다를바 없는 무쓸모한 존재들임.
익명(110.46)2025-09-09 00:39:00
답글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평론가랍시고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잘난 그들만의 기준보다 더 중요한건 인간 그자체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희망을 얻었다면 최소한 그에 대한 존중은 있어야 한다. 거따 대고 되도안한 즈그들만의 잣대를 들이대고 함부로 평가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 공감능력이 없는 소시오패스임을 자백하는 꼴
익명(117.111)2025-09-09 00:46:00
답글
ㅇㄱㄹㅇ 평론가는 작품을 평가했으니 대중도 평론가를 평가할수 있음. 저자가 평론가로서의 지식은 있을지 모르겠으나 공감능력 부족 + 선민의식에 찌든 나르시시스트라고 평가한다.
------------------ 이상 평론가의 돌직구에 쳐긁힌 국뽕센징 명단 ------------------
익명(ceremony3957)2025-09-09 00:51:00
답글
왜놈새끼는 느그 나라로 끄지세요
익명(117.111)2025-09-09 00:57:00
답글
@ㅇㅇ(117.111)
그런 망상 없이는 쳐긁혀 쪼발린 자아가 버틸 수 없나보지?wwwwwwwwwwwwwwww
익명(ceremony3957)2025-09-09 09:52:00
답글
머라하노 빙신새끼가 댓글도 왜놈 애니에 찌들린 히키코모리 냄새나게 쓰네 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5)2025-09-09 10:24:00
답글
@ㅇㅇ(211.235)
제대로 쳐긁혔네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익명(ceremony3957)2025-09-09 10:31:00
아바타도 스토리 개병신인데 존나게 잘되잖아
익명(61.81)2025-09-09 08:56:00
의미와 가치는 관객이 정하는 거지.
무당파(upstairs4347)2025-09-09 13:08:00
스토리는 뻔한거 맞긴 한데.
연비안좋아(59.23)2025-09-09 14:41:00
답글
뭐 이동진의 문제는 그게 아니니까..
익명(175.208)2025-09-09 14:43:00
그럼 니가 스토리 대본 만들어. 하지도못하면서 같잖은 평론질은
ㅎㅎ(211.195)2025-09-09 15:13:00
저것도 평론가라고 참. 돈 받고 글써주는 게 평론가. 지한테 떨어질 돈이 없으니 일단 까고 보는 게 평론가다. 비평하면 있어보이거든. 세상엔 비평하지 못할 게 없어서 교묘한 말장난으로 먹고 삼
익명(strike6524)2025-09-09 15:41:00
진짜 이번에 해외 유투버들과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면서 진짜 놀램. 얘네들은 지금 2d 동화 구도 따위나 찬양하는 일본수준이 아님. 만드는 사람이나 분석하는 사람이나 디테일과 구성, 텔링기법까지 만들어내고 알아보는 수준의 격차가 압도적인듯. 2d에 미래는 없다. 디테일과 묘사 수준이 천지차이임
ㅁㄴㅇㅁㄴㅇ(218.239)2025-09-10 08:36:00
세상에 완벽한 작품은 없는데 꼭 빠들 생기면 자기들 작품에 그 어떠한 흠도 없고 까는 놈은 알못 병신새끼 되는 꼴이 웃김 ㅋㅋ
익명(planet1485)2025-09-10 10:11:00
답글
흔한 좆동진 빠새끼 부들대는꼴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익명(220.94)2025-09-10 20:55:00
좆무위키에 뇌 맡기고 좀비처럼 살아가는
골빈 병신세대의 우상 = 븅신 좆동진새끼
이번에 아무도 안시켰는데 지 마지막 밥줄
스스로 걷어참 - dc App
일뽕씹덕수준
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00(121.137) 상업적 성공 === 작품성 성공이 맞음. 별 시답잖은 장면에다가 의미부여하는거 ㅈ도 쉽지만, 상업적으로 성공은 쉽지 않음
@00(121.137) 이동진 대중상업평론가인데 대중상업 놓쳤으면 그냥 흔한.. 아니지 감다뒤진 틀딱 아님?
걍 이 인간 전세계적으로 조롱거리 되었을거임
다른 나라에서 누군지 모름
@ㅇㅇ(218.157) 다른 나라에 수출할 땐 중국인이라고 하자
@ㅇㅇ(218.157) 한국 평론가는 개병신인거 알 사람들은 알테지 뭐
@ㅇㅇ(175.208) 진짜 저 인간 한국인이라는게 수치임 중국인이라고 알리고 수출하자
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한국은 역사적으로 평론가 직업 한다는 애새끼들 치고 정상인이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00(121.137) 이동진이 느그아빠냐 왜 도배를 하고 지랄이야
평론을하지말고 작품을봐라
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00(121.137) 평론가들은 주로 작품성을 평가하지만 관객의 지지를 완전히 배제하고 "상업적 성공은 의미 없다"고 치부하는 것도 균형 잡힌 시각은 아님 대중의 폭넓은 호응은 작품의 완성도, 메시지 전달력, 시대적 공감대 같은 작품적 요소와 무관하지 않음
이게왜 이렇게까지 주목받는지를 알아야지
팩트는 누군지도몰라서 못깜 ㅋㅋ
다들 지능에 문제있나? 상업적인 성공과 작품성은 별개의 문제인데 이걸 구분못한다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고해서 그게 꼭 작품성까지 인정받는건 아닌데? 이걸 구분못해 정말? 평론가들은 당연히 작품성으로 평가할뿐이지 상업적으로 성공할지 까지 평가하는건 아니란다 ㅉ 여기서 이동진 평론가 까는 인간들보면 반강제적으로 맞았던 코로나백신에 지능하락시키는 성분 들어있었다는 음모론이 어느정도 맞는듯 ㄷㄷ 다들 능지가 이상해
@00(121.137) 근데 좀 말을 은근히 쎄게하긴함. 아무리 평론이라도 대놓고 화나게 만든 영화가 아닌 이상 쓰기 꺼려질법한 표현이 보임. 영상 전체적으로 보면 저정도는 아니긴한데 단어 선택이 좀;;
@ㅇㅇ(222.236) 애초에 말을 저따구로 하는 거 부터가 평론가 이전에 인간으로서 문제가 있다는 뜻 아니냐
이동진 말이 맞긴 하지
정작 평론가들이 극찬하고 영화제 수상한 작품들 중 사람들이 기억하는 영화 얼마 없음
평론가 말을 절대적이라고 생각하거나 평론가 입장에서 입터는 것들 전부 자기 주관이 없는 병신이라고 보면 됨 이동진이 언제부타 객관적이고 냉철함의 대명사였냐? 과거 평점 준 꼬라지나 보고 기어와 그냥 얘는 알맹이도 없고 "너네는 모르는 이게 중요해" 이런 꼴값 떰
평론가만큼 잉여직업이 또 있을까? 스스로는 아무런 창의적인 활동도 생산적인 활동도 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남들이 애써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 가지고 감놔라 배놔라... 모기와 다를바 없는 무쓸모한 존재들임.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평론가랍시고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잘난 그들만의 기준보다 더 중요한건 인간 그자체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통해 재미와 감동을 느끼고 희망을 얻었다면 최소한 그에 대한 존중은 있어야 한다. 거따 대고 되도안한 즈그들만의 잣대를 들이대고 함부로 평가하는 것은 그들 스스로 공감능력이 없는 소시오패스임을 자백하는 꼴
ㅇㄱㄹㅇ 평론가는 작품을 평가했으니 대중도 평론가를 평가할수 있음. 저자가 평론가로서의 지식은 있을지 모르겠으나 공감능력 부족 + 선민의식에 찌든 나르시시스트라고 평가한다.
까보면 평론가만큼 열등한새끼들도 없음. 평론가처럼 인민의 근로에 빌붙어 호의호식하는 쓰레기 기생충집단은 문화대혁명을 통해 모조리 단죄해야함.
------------------ 이상 평론가의 돌직구에 쳐긁힌 국뽕센징 명단 ------------------
왜놈새끼는 느그 나라로 끄지세요
@ㅇㅇ(117.111) 그런 망상 없이는 쳐긁혀 쪼발린 자아가 버틸 수 없나보지?wwwwwwwwwwwwwwww
머라하노 빙신새끼가 댓글도 왜놈 애니에 찌들린 히키코모리 냄새나게 쓰네 ㅋㅋㅋㅋㅋㅋ
@ㅇㅇ(211.235) 제대로 쳐긁혔네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아바타도 스토리 개병신인데 존나게 잘되잖아
의미와 가치는 관객이 정하는 거지.
스토리는 뻔한거 맞긴 한데.
뭐 이동진의 문제는 그게 아니니까..
그럼 니가 스토리 대본 만들어. 하지도못하면서 같잖은 평론질은
저것도 평론가라고 참. 돈 받고 글써주는 게 평론가. 지한테 떨어질 돈이 없으니 일단 까고 보는 게 평론가다. 비평하면 있어보이거든. 세상엔 비평하지 못할 게 없어서 교묘한 말장난으로 먹고 삼
진짜 이번에 해외 유투버들과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면서 진짜 놀램. 얘네들은 지금 2d 동화 구도 따위나 찬양하는 일본수준이 아님. 만드는 사람이나 분석하는 사람이나 디테일과 구성, 텔링기법까지 만들어내고 알아보는 수준의 격차가 압도적인듯. 2d에 미래는 없다. 디테일과 묘사 수준이 천지차이임
세상에 완벽한 작품은 없는데 꼭 빠들 생기면 자기들 작품에 그 어떠한 흠도 없고 까는 놈은 알못 병신새끼 되는 꼴이 웃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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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무위키에 뇌 맡기고 좀비처럼 살아가는 골빈 병신세대의 우상 = 븅신 좆동진새끼 이번에 아무도 안시켰는데 지 마지막 밥줄 스스로 걷어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