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이들은 귀멸의 칼날 들고 자랑스럽게 여기 쳐들어오는데


케데헌 정도면 그냥 국뽕 할만한거 아님?


외국인들이 한국어로 노래 따라부를정도로 한국을 알렸으면


한국인으로서 그냥 기분이 좋은 일이잖아


근데 원종이들은 왜 귀멸을 칼날을 들고 자랑스럽게 여기를 오는걸까


본인이랑 아무것도 관련이 없는데